참으로 기가 차는 내용의 기사가 오늘 조선닷컴 메인 창에 올라왔다. 그 내용인즉, 어떤 단체들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북한 특수 헤커 댓글 집단들이 중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자들이 무려 2 천명이나 되고, 그 중에 한국에 잠입 해서 유수 언론 매체에 보수 우파들이 쓰는 글에다가, 엄청난 댓글을 단다는 것이고, 심지어는 우파 논객들의 신분까지 알아서 엄청난 해악 질을 한다는 것이다. 이미 이 문제의 심각성은 안동 촌노 역시, 오래전부터 저들에게
집중적으로 당해본 사실이 있고, 아직도 저들에게 엄청난 견제를 받으면서도, 안동 촌노는 저들간에 정상적인 토론에 응해 줄 것을 수 없이 부탁을 했지만, 논리가 부족하고 정상적인 토론에는 나에게 당하지 못하니까, 쌍욕으로 욕을 해도 점잖게 저들에게 응수를 해주었으나, 이제는 이상한 전술 전략으로 온통 논장을 헤집고 있다. 예를 들어서 나는 3 년전에, 아고라 오마이 경향 한겨레 신문에다가 저들의 사실적인 종북들의 실체를 밝히는 글을 엄청 기고를 한 바가 있다.
그런데, 나의 글에 벌때처럼, 저들 종북들은 달겨 들어서 온갖 난동을 다 치고 발광을 했지만, 광주사태로부터, 민주환지 개떡인지의 실체까지 저들의 약점을 다 까발기고, 전직이던 현직이던 힘있는 권력들에게 바른 소리로 질타를 하니까, 저들은 나를 영구제명까지 한 넘들이다. 심지어는 내가 경향에서 글을 올릴적에는 그곳에서 600 회가 넘는 댓글왕까지 한 사람이다. 그리고, 나의 글로 인하여, 경향의 토론방 댓글방에 언어순화도 많이 시켜준 사람이다. 그런대도
저들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정책 부재에 대하여, 내가 강력한 글을 올리다가 보니, 저들도 나를 영구 제명시킨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곳 조토마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겼고, 여기서는 그래도 처음에는 아무런 불편 없이 글을 쓸 수 가 있었는데, 차츰 나의 글이 종북 좌파들에게는 쥐약과도 같은 사실적인 글을 올리다가 보니까, 어디서 난데없이 이상한 잡 쓰러기 몇 넘들이 나의 글에 달라 붙어서 헛소리를 하였지만, 그래도 안동 촌노는 꾹 참고서 인내천을 마음속에
깊이 색이고, 저들 종북 들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인데, 내가 종북들에 대한 글을 본격적으로 올리면서 뒤이어서, 지금 이곳 논장에 터줏대감 행세를 하는 논객 중에 한 사람인, 그 당시 류명열이란 논객이 나의 글에 들어와서, 온갖 추잡한 욕을 다 하면서, 자기 고향이 안동이고, 류성룡 선생님의 후손이고, 하회 류씨니 하길레, 그 당시 나의 지인들을 통해서 그의 신분을 알아 보니, 그는 안동 사람도 아니었고, 원래 하회 류씨는 존재치 않고, 류성룡 선생님은 문화 류씨의 후손이고,
류성룡 선생님이 살고 계시던 하회마을에 집성촌을 이루면서, 그 곳 지명을 따서 풍산 류씨로 분파가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논객이 지금은 그 이름으로 여기서는 활동을 하지 않고, 다른 이름으로 명렬히 활동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난 다음에 얼마 있지 않어서 이현옥이란 사람이 영주촌노란 필명을 가지고서, 나의 글에 엄청난 장난질을 했다는 것은, 수 많은 독자님들이나 이곳 논객분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도 사실은 자기 실명이 아닌, 남의 이름을 도용해서
여러 개의 아이디로 이곳 논장을 헤집고, 동토마와 아고라 오마이에 터줏대감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가 잘 아는 지인들로부터, 시민일보에 글을 좀 올려 달라는 부탁을 받고서 매정하게 그분의 청을 뿌리 칠 수가 없어서, 간혹 가다가 시민일보에 저의 건강이 무리인줄 알지만, 글을 좀 올려 준 적이 있고, 역시 거기에도 종북들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많이 개재를 하다가 보니 저들 종북들에게 미운털이 박혀서 온갖 욕설을 다 들었지만, 정상적이고 진실된 토론을
상대방과 하다가 보니, 어떤 진보 논객은 나에게 종종 건강의 안부까지 전화로 물어올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시민일보에 갑자기 이상한 무리들이 때거지로 몰려와서 온통 난장질을 치고 있는데, 정상적인 토론은 아예 저들 안중에는 없고, 오직 우리 보수 논객들을 토론장에서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걷어 치우는 것이 저들의 전술 전략이기에, 저들은 우리 논객들의 닉을 교묘히 변형을 해서, 우리들이 쓴 글로 착각을 하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 논객들이신
장자방 선생님의 닉을 장자봉으로, 산지기 선생님의 닉을 산조기로, 푸른산 선생님의 닉을 푸른손으로, 안동 촌노인 저의 닉을 안동촌놈으로 살작 변형을 해서 정상적인 토론은 아예 할 생각도 없고,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쓰면서, 우리 논객들을 몰아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저가 아무리 좋게 점잖게 타 이르고, 그렇다면 당신들이 조선닷컴에 실명을 갖고, 당신들의 주소를 밝히면서, 나와 같이 사실적인 역사관에 입각해서 정상적인 토론을 하자고 수 없이 권고를 했었고,
정히 당신들이 논장에서 불편 하다면, 나의 집 주소와 전화 번호까지 알려줄 것이니, 나와 1 대 1 로 토론을 하자고 간곡히 요청을 했고, 실제로 저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시민일보 민토방에 세번이나 올려두었습니다. 그런대도 아직까지 전화 한번도 오지 않고, 시민일보 민토방 운영자분이 나의 글까지 독자님들이 보지 못하도록 잠금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대도 저들은 저가, 저의 글을 잠거 버렸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수 없이 저들 헤커들에게 당하고 살았지만,
이제서야, 저들의 실체가 하나 하나 양파 겁질 벗겨지듯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지금 저가 생각하기로도, 실제로 우리나라에 암약하고 있는 댓글 종북 해커단 만 해도 수 천명을 될 것이고, 저들의 지시와 관리에 의하여 움직이는 골수 종북 헤커 집단인 댓글단 만 해도, 30 만은 넘을 것입니다. 저가 이미 지난번에 대한민국 검찰과 국정원에 이런 사실을 밝힌바 있고, 저들 세작들을 철저히 밝혀내라는 글도 여러 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말이 대한민국의 이름만을 갖고 있을 뿐이지,
사실 김정일 정권에 하수인으로 목숨 줄을 걸고 있는 자들이 수 백 만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고라. 경향. 한겨레. 오마이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요상스런 기사가 한번 올라가면, 순식간에 조회수가 수 만 명이 되고, 거기에 찬성이 수 천명이 뜹니다.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언론을 저들 종북 들이 모두 점령을 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젊은 세대들은 저들의 거짓말에 현혹이 되고, 저들의 전술 전략에 말려 들고 있습니다. 저들이 집요하게도 국정원 해체와 국보법 폐기를 들고 나오는 것도
바로 저들의 주체사상을 마음 놓고, 철없는 애들에게 전파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논객 여러분! 그리고, 조토마 토론방을 찾으시는 독자님들! 절대 저들의 전술 전략에 동요해서는 아니 됩니다. 지금 새누리당 내에서도, 저들 종북들이 은거하면서, 김정은이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달과 다음 달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멀 잖아 북한에 엄청난 지진이 발생 할 것입니다. 거기에 따른 사전의 준비도 예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종북들은 아직도 저그들이 망할 하늘의 운기도 모르고 있습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1급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