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너무너무 덥지요.이제 덥다는 사람들이 누군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연중무휴로 가동되는 철강공장의 근로자들은 시뻘건 용광로앞을 지켜야만하는 그들의 작업복은 화생방옷?비슷한 옷을입고....
중국집을 비롯한 식당의 주방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불앞에서 일하지만 땀도 제대로 못흘립니다.왜냐하면 음식에 땀이 떨어지면 절대 안되니까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속칭 아스팔트의 달아오른 열기속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이 지중해도 건설현장을 누빈지 20년정도 됩니다.1994년 충북 보은의 한국화약 공사때는 너무 더워서 물만먹다보니 점심을 찬물에 말아도 도저히 먹을수 없었습니다.
이토록 생업에 충실한 보통의 사람들은 지금의 염천더위를 너무나 힘들어 합니다.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죽을지경이라고 아우성치는 이 더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수도서울을 아니 대한민국을 촛불로 태워버리겠다는 바로 광란의 촛불세력입니다.
그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열대야의 더위에 헉헉대는 밤에 촛불장난을해도 전혀 덥지가않은 신기한 종족들이며,심지어 그들은 두살 세살짜리 유아들도 유모차에 태워서 나오는 비정한 어미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사람들이며 정상적인 사회란 말입니까?이 지중해는 블랙아웃과 전기세 걱정이되어 에어컨도 자제하고 되도록 선풍기에 의존하며 헉헉대는 이 밤낮에 촛불을들고도 전혀 덥지않은 그 기막힌 신공을 배우고 싶습니다.
후빨치들이 지리산에서 뱃속에든 아이조차 이념투쟁의 도구로 이용했다는 지난 역사를 지금 광화문에모인 신기한 종족들에게서 봅니다.과연 이 신기한 종족들의 끝이 어디인가 궁금해지는 주말의 밤입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