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322번 . 빨갱이 소탕님의 촛불끄기 동참글 안내글에 따라 다녀왔습니다.
한번쯤은 이러한 애국시민들의 종북세력 척결하는 성향의 집회에 참석하여 동참하기를
의무인냥 ? 소원해오다가
드디어 2013 . 8월10일 여유로운 여건의 시간이 똑 떨어지기에
12시50분의 실버극장(구 허리우드극장)의 " 오슨 웰즈 , 도로시 코민고어 주연의 시민케인 "을 감상하고 종로3가역 인근의 식당에서 단단히 배를 채운후에
촛불에 선동되여 몽유병 환자인줄 모르고 자신들이 마치 일제시대에 독립운동가로 변신 된냥 ?
착각되여 ! 동원된 철부지 꼭두각시들을 현장 속에서 의 그들의 언,행들을 관찰하며
내자신의 기억속에 다시한번 각인 시키겠다는 마음의 욕심에 따라
15시40분경부터 종로통의 삼일문을 통과하여 탑골공원에 들어가서
그날의 함성들에 경의를 표하고
오늘 우리나라의 현 난국의 무지의 국민들을 일깨워주시고 처한 어려움이 있으니 불쌍히 여기셔 제발 선열들께서 도와 달라는 경건한 묵념을 드리고서
종북의 촛불장소와 인근한 척결대회에 참석하여 평소 가슴속에 차있던 분노와 안타까움, 울분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땀방울에 가득찬 함성구호라도 애국단체들의 시민들속에서 함께하며
외쳐라도 대야 속이라도 풀어질것 같기에 ?
작심하고 소중한 소원을 이루게될 기회를 같게되였기에 일찌감치 행사 시작 전이였지만
작열하는 태양을 머리에 이고서 청계천변을 거니는 시민들의 표정들은 오늘 행사 평가를 어떻게
내리고 있을까 ?"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시간의 여유로움속에 풍경을 즐기며
느긋하게 걸으며 광교를 거쳐 광화문의 밀려 드는 오고 가는 인파들 속에서 내 한계로 세밀히 살펴 보았으나 자유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며 평화로움을 느끼며 즐기고 있는 선하게만 보이는
군중들이 스쳐 지나 갈 때마다 !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 어떻게 하기들을 바래지 ? 아니면
내가 혹시나 색맹인가 ? 하는 의아스러움속의 혼돈속에서
광우병 촛불시위 당시 서울 광장에 하늘에서 벼락이라도 쳐 대어 주기를 기대했던
내 감정상 으로써는 당시에 저주의 바로 그 땅에 당도 하였다.
동원된 붉은색 복장의 청춘들의 통합진보당원들의 곳곳의 천막과 서명대 ,
민주당 곳곳 지방에서 상경한 광장 둘레에 마련된 천막안에서 " 대선 무효화 선언" 이라는 저주와 " 현 정권타도 "라는 악다구니의 스피커 소리들과
" 박근혜 OUT" 이라는 빨강색의 종이 팻말은 혈압을 올리게 했으며 민주주의 후퇴라는 그들의 구호에는 무더위도 잊게 하였고
그 인파속에서 4~5세의 갓난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대동한 30대 중반의 여자로 부터는
섬뜩함을 느끼게 하는 공포감이 몰려오며
살벌한 내 주변의 그곳의 모든이들로 인한 왠지 모를 공포감으로 더 이상 그 자리에 서있기에는 지쳐 그 자리를 빠져 나올수 밖에 없었다.
바로 도로 건너쪽과는 따뜻하고 풍요로움의 남과 억압의 군림하는 독재와 복종만으로 그를 따르는 졸개들의 북의현실 상황 과 같은 냉혹한 차이의 현실로 대비되였다.
.........................................................................이제는 나의 둥지인 종북세력타도 행사장으로 발길을 돌릴 시간이 된듯하여가던중에
사회자의 " 재향 경우회 무궁화악단"의 소개와 자유수호에 관련된 곡명의 우렁찬 연주와 트럼펫연주자의 독주속에서 민주 자유수호에 결의에 찬 분위기에 진정된 안도감과 평온함속에서
더구나 이 무더위를 개념치 않고 오로지 나라 사랑하며 지켜내야 한다는 충정하나 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여러 애국 단체의 시민들 !
저곳 ,저들과 확연히 차이 나는 참석자들의 연령대들 !
허리가 굽어지고 이마에 주름진 일부의 모습들에 숙연하고 짠한 마음은 지금의 풍요속의
우리를 만들어준 저력은 바로 당신들의 피와 땀이 있였기에
지금 이렇게 누리고 있다며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게된 순간이였다.
별 큰 의미 부여를 하고 싶지는 않고 싶으나 !
저곳 , 저 사람들과의 비극적인 비교되는 연녕대로 인하여 갑자기 복바치는 울컥한 마음이 솟구치게 되여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하늘을 향하여 목이 터져라 복창하며
오늘 촛불집회에 숫자놀이 에만 전념하며 전국에서 10만 ,.. 10만,만을 외쳐대는 저주의 폭도들
저들의 목소리보다
5천여명의 이 나라를 지켜 내기 위한 그래서 이 자유롭고 풍요로운 땅을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간절한 염원에서 처절하게 외쳐대는 이곳의 구호들과 목소리가
저들 10만의 소리보다 오래도록 하늘에 더 크게 닿아서 하늘의 귀가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자리를 빠져 나오면서
자기들이 주장하였던 국정원 국정조사 정상화 와 국정원사건 진실규명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민생을 파탄내며 국정을 도륙내며 국회를 도망나와 종북단체,폭도들을 선동하며
당이 주도적으로 나서
당원들 참여는 물론이고 지방에 있는 당원에 까지 선량한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패악을 저 지르며 생업을 포기하고 참석하도록 하는등
사실상 현 정권을 뒤 엎으려는 총력적 촛불집회의 동력으로 박대통령을 압박하려는 포석에 !
박대통령은 결코 굴하셔서는 아니 되겠고 !
지금껏 해오신대로 오늘 저들이 그토록 학수고대하였든 10만을 빼버린 아니 "문성근"의 100만
민란을 뺀 나머지 국민들도 또한 지켜주시며 보호 해 주셔어야 할 박 대통령님으로써는
버티고 의지하고 믿고 있는 국민 5천만명이 있음을 주지 하시고 !
강력한 정책을 중단없이 추진시켜주시기를 !
이 찡그리가 2013년 8월 10일 21시에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지글거리는 폭염의 하늘을 향하여
우리민족을 지켜주시며 ,박 근 혜 대통령님을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울부짖으며 소리치며
애국가의 구절인 ".......하느님이 보우하사..." 를 되뇌이며 질곡의 현장을 뒤로 하였다.
--- 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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