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쟁에 붙여서-
이 백년전쟁이란 동영상이 나오게된 이유의 근본은 남북이 대치하는 상황에 있다고본다.해방직후부터 이념으로 대립하던 두 체제가 지난 10년세월동안 햇볕이란 이름하에 온갖 조공의 형태로 대북 지원을 했지만 그것은 동화책속에 나오는 어린아이들의 교육용이지 현실 특히 냉엄한 국제관계를 모르는 얼치기촤파의 거두인 김대중의 노벨상과 맞물린 한반도 역사의 비극이었다.햇볕은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다고?이런이런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기는커녕 자신이 팬티까지 벗었다는것은 모르고 지금 국립묘지에 묻혀 있는가?그곳이 어디라고 감히...
1960년대까지만해도 사실 우리는 북한집단에게 경제 군사적으로 미치지 못하는 시절이었는데 1971년 3차 경제개발이 본괘도에 오르면서 박정희는 자신감을 가지고 북한을 상대했다.이후 우리는 무서운 경제발전으로 북한을 저 멀리 따돌리고 선진국의 문턱까지 도달할동안 북한은 자꾸만 뒷걸음쳐서 김일성 사후는 금방이라도 와해될것 같았던 왕조국가의 명맥을 이어가도록한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란 인물이다.
소멸되어가던 이땅의 종북좌파들의 기사회생의 이유는 문민정부의 김영삼(근거를 마련해 주었다)이고 물과 거름을주며 정성스럽게 돌본이는 김대중이었으며 386으로 통칭되는 엉덩이에 뿔난 어린 송아지들(NL이든 PL이든)을 대거 청와대와 국회로 입성시켜서 활짝 꽃이 피게한 결과가 이런 동영상이 나오게된 바탕이고 배경이라고본다.
붙이는데다가 또 한번 붙여서 말해보자.
17대 대선때는 이명박이 정동영에게 역사상 유래없는 500만표 이상의 차이로 압승했는데,18대 대선에서는 52%대 48%의 차이로 신승했다.그 이유를 말하고자함이아니다.문제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정확한 실체도 모르면서 막연한 환상으로 저쪽의 정치체제를 동경하는 어린아이(어리석은)들이 많다는 것이며 바로 그것이 통진당이란 역적들을 비례대표로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전체적으로 모든것이 잘못되었지만 그래도 명색이 우리 국민들이 선택한 결과인데 어쩌랴.지금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이 통진당의 얼뜨기 아이들 몇명에 대해서 크다란 벌을 주고하자니까 이정희등이 발악을하는 모양인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애초에 통진당이란 역적들이 국회에 들어가지 말았어야지.그렇다면 비례대표로 통진당 아이들이 국회입성을 막는길은 무었일까?바로 우리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는 대국민 홍보기능과 효과가 전무했다고 감히 말한다.
민주주의라고 모든것을 국민 개개인의 판단에 맞기고 정부가 나몰라의 태도는 있을수없다.더구나 우리는 역사적으로도 또 지금의 현실에서도..국가가 살아야 내가있다.그렇다고 북한집단같은 국가를 원하는것은 아니다.어차피 5년 단임제의 박 정부에게 바란다.
다시는 국가를 혼란스럽게하는 이적세력들의 준동을 막아달라 그리해서 먼 미래지만 통일의 길로 가 보자.
이 또한 지중해의 횡설수설이었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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