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상(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 1.사필귀정은 국어사전에만 있는 나라
(1)서울시장 박원순은 2011.10.26. 재보궐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하고 당선 된 사실이 있다.
선거법위반으로고발하는 한편 선관위에 소청을 제기 했다 고발사건은 흐지부지되고 소청은기각이 되었다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해 보았다
관심 갖는 사람이 없어 소송은 중단되고 말았다
(2)아들 박주신이가 허위진단서를 끊어 현역병 면탈을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을때는 이미 고발이 된 상태였다
추이를 지켜봤다
고발사건 두 건 모두 기각되었다
양승오 박사의 소개로 이00을 소개받아 공동으로 280여명 이상의 고발자 서명을 받아
2013.11.6. 2차로 서울지검에 고발을 했다
서울시장의 아들이 큰 대학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지 않고
강남의 신사동 자생한방병원에서 MRI촬영을 하고
이를 들고 강북 자양동 혜민병원을 찾아가서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아
서울병무청에 제출하고
현역병 면탈을 받았다는 사실에서 병역비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새로운 증거들을 제출하며 고발했다.
검찰은 1차 기각때와 마찬가지로 고발인 진술조차 받지 않고 지검 고검을 거쳐 대검까지 줄줄이 기각처분을 하는 것이었다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기각취소와 수사촉구를 39차례나 1년간 가졌다
"약한 자의 편에 서는 공정한 검사는" 대검찰청 벽면에 게시된 검사의 선서내용일 뿐이지 연약한 자의 목소리에는 검사의 귀가 닫혀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는
프래카드가 후질근하게 때가 묻어 있을때였다
양승오 박사등 7명은 검사구형보다 갑절의 벌금형을 선고받는 호된 판결을 받았다 "양승오 박사등에게 유죄판결은 법관의 폭거다"라는 비난이 쏟아졌으나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대권후보를 보호하려는 세력이 박시장의 병역비리 문제제기를 원천봉쇄하려는 작전이 시동된 낌새가 역역하여 더 이상 그 문제를 들고 나설 용기가 사라졌다
변희재 기자는 박주신 병역관계 글을 쓰면 하루에 300만원을 내도록 판결이 났다는 것이고
같은 변호사인 강용석 변호사에게도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제기되어 반소가 제기된 상태에 있다
불의는 승하고 정의는 패하는 "그래샴의 법칙" 그대로다
사필귀정이란 사자성어는 국어사전에만 있을 뿐 현실은 그렇치 않다
2. 작년에 사회정의 구현 실현을 위해 8건에 검사 5명 포함. 헌재 법관 9명등 42명을 대검에 무더기로 고발을 했다 오늘 현재 상습고발자가 되었을뿐 해낸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 2016.5.3. 오후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