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하는 중에 진지를 두고서 도망가는 병사는 바로 즉결 총살이다. 그 리고 적에게 투항한자들도 바로 즉결 처분이다. 이번 총선에 김무성과 친 이계들은 아군의 진지를 방어하지 않고, 도망을 가거나 적에게 투항했다. 그리고 아군의 군사정보를 적에게 흘려 주었고 아군의 진지를 혼란케 하면서, 오히려 적들과 내통까지 하였다. 그렇다면 김무성과 유 승민은 역적이고, 반란의 수괴들이다. 역적 김무성은 지금 부산 영도 앞 바다에 뛰어들어
그 죄 값을 청산해야 한다. 또한 유 승민은 자기가 무엇을 잘못한지 모르고 있는지? 알면서도 교활하게 그 죄를 감추기 위해서 자기는 하늘 끝까지 박 통에게 충성을 다할 것이고, 새누리당에 복당할 원서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능구렁이처럼 능청을 떨고 있다. 박 근혜 대통령의 우국충정은 나는 알고도 남는다. 그러나 자기 임기 중에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의 크나큰 업적에 오물을 뒤집어 씨웠다. 박 근혜 후보가 지난 18 대 대선에 대통령이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그분의 시대에서, 조국근대화에 한 몸을 바쳤던 우리 늙은이들은 자기 부친의 치적에 백분의 일이라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지만, 발갱이들이 일으킨 제주 4, 3 사태를 민주화 추모공원으로 만들어주었고, 발갱이 사단장이 누워있는 묘비 앞에 고개 숙이고 참배를 했던 것도 모자라서, 대한민국을 갈아엎고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고 져, 일으킨 반란의 땅인 광주 오일팔 묘역에 찾아가고 자기아버지를 죽이고 져 한,
김대중 김영삼을 찾아가서 자기 아버지의 잘못을 빌 적부터 우리 보수의 눈에 벗어난 것이지만, 그래도 동서화합이란 대명제 앞에 우리는 박근혜의 지나친 좌파적 행동에, 그래도 눈을 감고 모른 체하였다. 그리고 국정원 댓글사건 조작과 세월호 조작사건, 메르스 전파사건, 청와대 문건 유출사건 등을 겪으면서 그제서야 종 북들의 기기묘묘한 전술 앞에 자기가 그동안 속은 것을 알고서 정신을 차려 보니, 왼 걸 청와대 안이나 국회 안에도 역시 종 빨들 뿐이어서 자기는 이미 혼 줄이 빠져서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이번 총선에서도 저들 종 북들에게 뒷 통수를 세게 맞은 것이다. 자기 측근에 사람하나도 제대로 가려 쓰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대한민국의 통수권자가 가당하기나 한 것인가? 이제 대한민국 통치권자 중에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그 이름이 남겨질 것이고 그로 인해서 우리 힘없는 국민들마 져, 모두 죽게 생겼다. 이제는 아무리 후회해도 때는 늦었다. 이제 종 북들이 훼 를 치는 세상을 만들어 준 이상, 북괴 개 정은이는 기고만장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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