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학의 차관 관련 건설업자 성로비 사건에 대해 글을 올렸었는데
KB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동영상을 조작하여 따로 만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오는 남자 1명(김학의 차관으로 추정), 여자 1명도 조작
동영상의 배우 역활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니 거기에 나오는 남자가 김학의니 아니니 하는 것도 웃기는 것이고
그 여자도 마약을 사 달라고 하고 마약을 구해 주면 내가 마약을 별장에서
강제로 맞았다 라고 해 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나는 주로 TV조선을 보는데 건설자 대표인 여 사장은 고위층들과 교류 차원에서 참석했다가
몰래 마약을 탄 술을 마시고 성 폭행 당했으니 피해자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의 기본인 균형적 감각을 잃어 버리고 처음부터 적극적 가담자였을 여성들을
피해여성으로 두둔할 때 부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 양측 주장만 난무하는 상태이기는 하나 이 사건은 간단한 사건이 아닌 것 같다.
누군가 조직적으로 박근혜 정부를 음해하여 곤란에 처하게 하려는 계획된 의도 같다.
광우병 촛불이 괜히 생긴게 아니다.
MBC같은 수퍼 울트라 갑이라고 생각하는 언론이 여론을 조작해서 생긴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언론이 대한민국을 쥐고 흔들수 있다는
건방진 생각을 못하게 해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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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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