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자 조선일보사설은 본질을 호도한 수준미달의 사설을 내리까고 있었다.
사설은 그 신문의 수준과 그 신문이 지향하는 좌표요, 한 이슈에 대한 그 신문사의 정체성과 논조를 나타내는 것이다. 칼럼란도 최보식 같은 인간을 비롯해 간간히 수준미달의 사설을 내리까더니 토요일 3월 23일 사설“국방장관 후보자 사퇴 교훈 그냥 흘려선 안 돼”라는 사설도 청문회 본질을 한참 외면한 사설로 그것을 놓고 국민들보고 읽고 계몽(?)되어 보라는듯 내리까고 있었다.
왜 나는 “논조를 밝히고 있다”라는 말을 쓰지 않고 “내리까고 있었다”라는 비하하는 문장을 쓸까? 늘 얘기하듯이 인간 같지 않은 종자 무리나 그런 논조의 글을 향해서는 절대로 좋은 단어나 문장을 취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먼저 조선사설을 비판하기 앞서 다음 얘기를 먼저 하고자 한다. 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정부가 출범하고 박근혜대통령의 지지율이 44%까지 내려갔다 한다. 그 영향은 아무래도 인사문제가 영향을 미쳤다한다. 요걸 갖고 온갖 반(反)박근혜종자의 언론이나 더러운 무리들이 난리다. 초장부터 이래갖고 무엇을 하느냐고?? ?정권출발이 위험하다느니 미친 개XX가 쥐약 먹고 배창자가 뒤틀리듯 발광의 악다구니를 마구 갖다 댄다.
웃긴다. 박근혜대통령이 무엇을 한 것도 하나도 없다, 정부조직법도 통과 안됐던 상태에 장관인선이 마무리 안 된 그런 마당에서 아무 일을 못한 것치고는 44%는 엄청 높은 수치다.
그리하여 국민의 70%이상은 “박근혜대통령이 앞으로 일을 잘할 것이다”라는 것은 아직 빨갱이와 종북무리들, 홍*족들의 훼방으로 아무것도 일을 하지 않은 상태의 박근혜를 이해한다는 것이고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인사(人事)는 당연 만사(萬事)다. 그렇다면 주요직인 국무총리나 헌재소장,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장관의 직이 왜 낙마했을까? 가만 보면 다른 부처장관직보다는 핵심요직의 자리이다. 향후 박근혜정부가 나아갈 길과 대한민국호의 좌표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이다.
그러함에도 낙마했다. 그러니까 비리의혹투성이, 도덕성문제로 도마 위에 올려놓고 마구 난도질하여 마녀사냥질로 인민재판질로 사람을 완전 똥을 만들어 놓고는 낙마시켰다.
왜 통과된 다른 후보자는 과연 깨끗해서 통과됐고 통과안한 후보는 기타후보자보다 많이 더러워서 통과 안됐다고 보는 것인지 조선일보 사설 쓴 인간보고 다시 묻고 또 묻고 싶다.
다른 자리 후보자는 유독 김용준 이동흡 김병관 김종훈보다 더 파헤치지 못한 것은 아닌가?
유독 이런 자리의 후보인사를 더욱 파고 또 파헤쳐 박근혜정부을 타격을 입혀 여론조사상으로 지지율 하락을 가져오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정운영에 차질과 혼란을 일으켜 국민불신으로 오게 하여 종국에는 다음 차기 대선에 정권을 따먹으려는 못된 술수와 흉계를 가진 청문질과 여론몰이는 하지 않았는지를 되새겨보는 그런 교훈적인 사설은 쓰지 않고 그저 교과서적인 훈계조의 사설을 내리쇄리 까고 있더라는 것이다.
“역대 국방장관 후보자 가운데 이번처럼 현역에서 물러난 후의 행적이 논란을 빚은 적이 없었다”느니 “청와대가 인사 검증을 좀 더 철저하게 하고 전(前) 정부의 인사 자료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거듭된 지적에 귀만 열었어도 피할 수 있었을 사태가 되풀이됐다.”느니 하는 홍*족(洪*族)같은 소리가 아닌 홍어♂ 같은 소리를 하고 있더라는 것이다. 논란거리가 뭐 어쨌다고? 인사검증을 뭘 철저하게 한다는 말인가? 참으로 웃기는 논리이다. 도저히 국민정서상 묵과할 수 없는 범죄적 사실이 아닌 경우라면 논란거리나 의혹거리는 후보당사자가 가진 능력과 그 가치성으로 그것을 덮어줘야 할 것들이다.
지금 낙마된 후보들이 이후 검찰이나 경찰에 고발된 경우가 없다.
계속 후보임명 강행하면 법적대응 운운하던 김대중노무현후예의 종자들 아니던가?
박대통령이 후보임명안하고 자진사퇴하게 해도 그렇게 몹쓸 짓의 인물이였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자진사퇴하면 없었던 일로 입 싹 닫아 버리고, 강행하면 법적대응운운하며 으름장과 협박으로 인사문제를 거래로 전락시킨다. 전형적인 조폭종자들의 수법 그대로다.
더럽고 천한 근본이라서 그런지 기가 막힐 지경이다.
이런 잔대가리로는 절대로 정권을 따먹을 수 없을 뿐 아니라, 국민적 카리스마를 갖춘 정권무리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무리들을 인식하고 적어도 균형 잡힌 사설을 쓰려면 김대중노무현잔당무리들의 청문질의 순수성에도 날카로운 지적과 논조가 당연 있어야 할게다. 과연 청문질에 통과됐거나 또는 임명 강행된 기타 다른 후보는 낙마된 후보만큼 깨끗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 후보들이고 이동흡 김병관만큼 마구 파헤치고 또 파헤쳐진 인물들인지 날카롭게 의문을 표했어야 했다. 왜 유독 이 인물들만, 노른자라는 중요직책의 장관후보들만 표적이 되어 홍*족들과 그런 아류들이 물고 늘어졌는지 그 또한 날카롭게 지적했어야 제대로 된 사설, 올바른 사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적인 사설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그들이 자격미달이면 차후에라도 이런 일이 없도록 이동흡과 김병관 김용준등을 법에 고발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맞는 것 아니냐 말이다. 향후 늘 정권이 바뀌고 하면 다시는 어설픈 인간들이 공직에 기웃거리거나 나서지 못하도록 시스템자체를 바꾸는 획기적인 변혁을 가져와야 하는데 청문질 때만 악악대고 비난하고 까뒤벼 놓고는 그 이후는 없다.
이는 무엇을 말함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청문질이 아니고 자당(自黨)이나 특정세력 특정지역종자들을 위한 청문질, 반대당파를 엿먹이기 위한 청문질로 본질이 호도되고 본말이 전도된 청문질이였다는 것을 만천하에 까발려졌다는 것이다.
그러함에 이런 것들을 지적 못하는 사설이 무슨 메이저신문의 사설인가?
좋은 사설은 조화된 균형미, 이슈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선동질에 휘둘리지 않은 사설, 정의를 가장한 음흉한 무리들의 권모술수와 그 흉계를 그 어떤 기자나 언론의 논조보다도 날카롭게 지적해야 하거늘, 빤한 교과서적인 이빨로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라는 조선일보에서 비싼 녹(월급)을 받으면서 갖은 개폼, 똥폼을 잡으면서 ‘나는야 대한민국 최고의 일등메이저 신문 조선일보사의 논설위원’이라고 명함 내밀고 돌아다닌다면 이는 조선일보를 엿먹이는 동시에 크게는 대한민국 언론수준을 저질화 시키는 것이다.
청소년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더 이상 신문사설을 갖고 청소년들로 하여금 대입논술고사준비나 작문연습을 시키면 안된다. 김대중노무현시대의 그 10년에 온갖 언론들의 논조는 많이 저질화 수준미달화 선동질화 되었기에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하등의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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