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는 약 200여개를 넘거나 모자라는 정도의 국가가 존재하고 그 중 통상의 기준으로 민주국가라 할 만한 나라가 몇십개국 되지 않는다. 유럽국가를 제외하고는 아시아에 한국과 일본, 대만,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 아메리카 대륙의 미국과 캐나다 정도를 제외하고는 민주국가라 할 만한 나라를 찾아보기 어렵다. 이러한 구도는 박정희 대통령이 5.16혁명을 일으켰을 때와 변한 것이 없고 다만, 대한민국이 추가 되었고 대만이 민주국가로의 이행이 진전되고 있는 것이 전부이다.
지구촌이라 불릴만큼 교통수단과 정보통신이 발달 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기술혁신으로 이웃국가는 내집보다 가까이 있음에도 박정희 대통령 혁명 후 지구상에 수십년간 민주국가로 이름을 올린 나라가 없다. 저개발 국가 또는 후진국이 얼마만큼 민주국가로의 변모가 어려운 것임을 방증하고 있다.
과거 유럽의 봉건왕조를 붕괴시킨 것은 시민혁명이었다. 이러한 시민혁명은 산업혁명이 가져다 준 기술혁명은 사회적 부를 증대시켰고, 증대 된 부는 상공업의 발달로 이어졌고, 상공업의 발달은 대중을 상공업에 종사하게 됨으로서 경제력을 갖춘 상공업인이 시민세력으로 성장함으로서 민주주의는 가능했다. 부를 축척한 상공인은 귀족의 전유물이었던 학문과 교육, 예술로 그 영역을 파고 들었고 그렇게 형성된 시민사회는 봉건사회를 마침내 붕괴시키게 된다. 유럽에서 민주주의가 발전 된 것은 얼마 되지 않는 역사이다. 세계의 모든 민주화 된 국가가 유럽의 전철을 밟아왔듯 민주주의 발전은 경제와 교육은 필연적인 것이다.
이어지는 식민시대와 전쟁으로 경제와 교육은 우리에게 신기루와 같을 뿐이었다. 수천년 이어온 보릿고개와 무지는 우리의 벗어던질 수 없는 숙명이었고 가장 비참하게 만들던 현실이었다.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숙명 그것을 벗어 던지자던 혁명가 박정희의 외침은 누구도 믿지 않았다. 평생 대통령 병에 걸려 40년간 야당독재로 기네스북을 장식한 양김 조차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 배 깔고 드러 눕는 것이 전부였다.
고독한 혁명가, 외로운 선각자 박정희는 개벽의 아침을 열었다. 그의 신앙은 산업화 였다. 국민을 교육시키는 것은 가장 큰 사명이었다. 사농공상의 신분제 질서를 타파한 박정희의 시대는 천대받던 상공업인이 이 사회의 주역이 되었고, 중산층이 되었으며, 전통제 신분제 질서속에 무위도식하던 선비은 몰락했다.
사농공상의 전통적 계급을 혁파했던 박정희의 테크노크라트는 신분제 계급구조와 경제질서를 상공업 중심의 국가로 변화시켰고, 상공업인이 앞장선 중산층의 양산은 민주사회로 가기 위한 굳건한 초석을 다졌다. 모택동과 김일성은 인민복 입고 서민인 척 위선 속에 절대권력을 가진 신으로 추앙받고 황제처럼 살다 죽어갔다. 카스트로와 카다피는 거짓의 애국심과 민족주의로 대중을 현혹하며 숱한 대중을 고통 속에 몰아 넣었고 종신토록 군림했다. 그러나 혁명가 박정희는 내 무덤에 침을 지언정 정치인으로서 인기와 야합하지 않았다. 자신을 버림으로서 시대를 이끈 혁명가 박정희 그를 위대한 진보주의자로 다시 재탄생시켜야 한다.
입만열면 민주투사로, 민주화로, 민주주의를 팔아먹으며 대중을 현혹하며 40년간 권력을 쥐고 흔든 김대중과 김영삼, 김대중과 김영삼을 추종하며 떡고물을 주서 먹던 상가집 개들은 이제는 역사의 무대 뒤편으로 사라져야 한다. 민주화를 팔아 호의호식하며 국가정체성을 부정했던 그들이다. 오늘도 나는 사기꾼 김영삼과 김대중을 개대중과 깡통영삼이라 부르는데 주저함이 없는 이유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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