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성접대 문제가 생기면 남자만 죽일 놈이 된다.
내가 알고 있는 사실.
여대생들 주말에 1박2일 놀아 주면 100만원을 받는 단다.
수수료 20만원 받고 하는 그런 업체가 많단다.
수수료 20만원 줘도 팁 같은 걸 받을테니 100만원 이상 번다.
세상 참 돈 벌기 쉽다.
한달에 3~4번만 해도 300,400만원이 들어 온다.
남자 숫자와 여자 숫자를 맞춰서 어디 별장 하나를 빌려서 질펀하게 논다는 것인데
여대생들이 이짓거리를 할려고 줄을 서 있단다.
그러니까 여자가 모자라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이럽게 쉽게 돈을 벌어서 명품 사고 성형수술해서 괜찮은 남자 꿰어 차서 시집도 잘간다.
나는 아는 사람 이야기만 들어서 긴가민가 했다.
그런든 어느 단체에서 새로운 지도부가 탄생하여 1박2일 MT를 가게 됐는데
25인승 관광버스를 대절했고 마침 운전수 뒤에 앉아 가는데 이 기사 아저씨가 심심했든지
자기가 경험 했든거라며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 줬다.
자기도 가끔씩 의사,변호사,검사,판사 들끼리 놀러 가는데 관광버스를 운전하는데
남자랑 여자랑 같은 수로 맟추고 1박2일 먹을 거리도 주방 아줌마 하나도 사 가지고 간댄다.
이것들이 오가는 버스안에서도 떡을 치고 한다고 그랬다.
자고로 남자는 돈과 권력이 생기면 여자를 찾고 여자는 외로우면 남자를 찾는다고 한다.
그렇다고 이런 류의 남자를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언제부터인지 여자는 약하고 남자는 강하니까 여자는 무조건
보호하고 감싸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아리 텍사스촌을 몰아낸 김장자씨가 한 말이 있다.
거기서 일하는 여성의 70%는 생계형 직업여성이다.
엄마 도망가고 아버지 아파서 한달에 약값만 200만원 들어가고 동생들 학교 보내려면
그 일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정부에서 무슨 직업 훈련을 시켜서 취직을 시켜 본들 100만원 내외 정도 번다.
어떤 여성은 애들을 친정 엄마에게 맞기고 거기서 일하면서 주말에만 애들 보러
친정집에 가는데 어느 날 친정집에 가니 친정 엄마가 "김강자가 요새 단속을 한다는데 너는 괜찮냐?"하더란거다.
그 친정엄마는 딸이 무슨 짓을 해서 자식을 키우는지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김강자씨가 제일 때려 죽이고 싶은 여성은 누구냐 하면 사치 하기 위해 팬티를 내리는
나머지 30%라고 했다.
이번 고위층 별장 성접대 사건에서 생각 해 보면 거기 참여한 여성들이 과연 생계형
여성 들이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사치 하기 위해 팬티 내리는 젊은 여자라면 이들도 비난받고 매춘 행위에 대한 처벌도 받아야 한다.
찌라시 언론들은 이 여성들을 피해 여성이라 한다.
거기 어디인줄 알고 갔으면 자발적 참석이지요.
하기사 언론사 숫놈들도 이런 접대 받아 봤으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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