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게제할까말까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결국은 용기를내서 올려봅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프런티어타임즈와 이곳의 문제인데,지난 연말부터 프런티어타임즈의 분위기가 이상해 지는것을 느꼈습니다.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설마 애국우파 보수논객들이 했는데....이 사이트를 발견하기 이전의 이달초에 프런티어타임즈의 분위기가 영 아니다싶어 왜 우리의 보수우파 애국세력은 한줌도 안되는 종북숭김이란 좌파세력에 휘둘리고 또 뭉치지 못하는가의 한탄스런글을 프런티어타임즈에 남겼고 공감한다는 댓글이 3개가 달린것도 확인했습니다.오늘 확인해보니 그 글을 삭제했더군요.
예전부터 워낙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는(자칭,헌터 주유자 방랑자)(물론 이곳저곳에 개인 블로그도 갖고있고 조선 블로그에서는 이곳의 논객이신 휘모리님과는 서로 이웃이란 관계입니다)정말 자유로운 입장으로서,프리존에 속해있던 수십개 언론사에 오로지 보고배우자는 생각으로 가끔은 횡설수설의 글도 올려봤기에 실명이든 가명이든-강호는 넓고 고수는 많다-보수우파이자 나라사랑의 글을 올려주시는 저명한 분들에대해 대충이라도 기억은합니다.
오늘 6개월동안(100개가까운 미천한 제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열심히 보고배우는 활동을했던 프런티어타임즈에 가 봤더니 비바람님의글이 두개가 게제되어 있더군요.그것을 보면서 마음이 착찹해 지는것을 느꼈습니다.이땅에서 한줌도 안되는 얼치기좌파 종북숭김 세력들은 숫자 100명을 1000명 2000명으로 부풀릴줄아는 선동과 작전의 귀재들입니다.용산에서 광화문에서 제주에서 이들세력들이 시위를할때 이들은 전부 빠짐없이 참여를 함으로서 자신의 몸집을 몇배 부풀리고 그것을 곧 대 국민 선전선동에 이용합니다.반면에 애국세력인 보수우파는,저부터도 그렇습니다.요즘은 젊은 보수우파들도 생겨나지만 , 대부분이 나이가 있어서인지 힘들고 어려운 일에는 몸을 망설입니다.바로 그것이 열배의 몸집과 힘을 가지고도 항상 저들 반역세력에게 한풀 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무슨말로 마무리를 해야할지...
그동안 독고다이(혼자)로서 이곳저곳 방랑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주저앉아 글로서 치고박고 싸우기도 참 많이 했지요.특히 민중의소리가 기억이 나는데 글하나 게제하면 보통 7~80개의 악플(개새끼는 보통)이 달리는 곳에서 장장 10개월을 버텼지요.
지금도 그렇습니다.무슨 내막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프런티어에 남긴(이미 삭제되었지만)저의 의견처럼 우리(감히 우리라는말을 써는데)가 뭉치고 뭉쳐서 국가발전에 보탬이되고 또 확고하고 선진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그것을위해,비록 아는것도 글재주도 없지만 살아가면서 최선을 다(막연합니다만)하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해 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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