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은 죽으면서 "미안해하지 마라."고 자식과 부인 가족과 정치적 동지 및 측근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관용을 베풀고 그의 자살 후에 가슴칠 그들을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에서 해방시켜주려 최선을 다했다.
또한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며, 가족이나 정치적 동지 또는 추종자들에게 모두가 자신이나 가족 동지 추종자들의 잘못이며 탓이라 간접적으로 암시하며, 책임을 전가하거나 남을 비판하는 것을 유서로 남겨 경계하였다.
그러나 그의 아들 노건호는 부친 노무현 전 대통령의 6주기에서 아비의 뜻을 거역하고 짓밟으면서 남탓하고 원망하는 불효막심한 망언망동을 저질렀다. 아무리 마음이 악하고 소견머리 없는 사람이라 해도, 불효막심한 아들의 언행을 두둔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노빠나 칭노 친노 및 종북이나 좌파들은 나의 지적과 일침의 의미를 알겠냐마는...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라는 의미에서 막무가내 밴댕이 소견머리 좌파들을 일깨워 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