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黃敎安)장관의 이름이 너무 멋지지 않나?
교안(敎安)! 가르칠 교(敎) 편안할 안(安)
성명학적으로도 수리오행(數理五行)에 있어 조화를 보이는 상생(相生)의 좋은 이름이다.
뜻풀이에 있어서도 황교안이름의 안(安)자는 안전(安全)과 안녕(安寧),
안보(安保)를 생각게 하는 안(安)자다.
더하여 공공(公共)의 안녕과 질서가 편안히 유지할 수 있는 공안(公安)의 애국자가 되라는
부모님의 염원이 오늘 날 공안검사를 하게 했고 더불어 부정과 부패를 확실히 조져보라는
뜻으로 교안의 이름값을 하게 하려나 보다.
아마도 황교안장관의 부모님은 황장관을 낳을 때,
6.25 사변을 겪어보니 빨갱이 같이 더러운 종자들은 세상 천하 없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니 빨갱이, 빨갱이아류(亞流)인 유사(類似)빨갱이 빨갱이에게 녹아난 돌대가리등등
빨갱이와 연관된 종자들은 모조리 조져달라는 부모님의 염원이 담긴 이름이 아닐까
추론해본다.
그래서 빨갱이통(通)이 되라고 공안통(通)이 되라고 안(安)자를 넣으면서
공안(公安)이 무엇인지를 종북 빨갱이들에게 똑똑히 가르쳐주라고
이름을 교안(敎安)이라고 지은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황교안장관의 부모님이 아니겠나.
반드시 총리가 되어 이 나라를 좀먹는 거란·말갈의 반역(叛逆)피가 섞인 천출들과
종북빨갱이들을 확실히 솎아 제거하는 멋진 총리가 되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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