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06.22 14:37:17 | 최종수정 2013.06.22 14: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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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진보(왼쪽)와 보수단체가 마주 보며 국정원의 정치·선거개입 의혹 사건에 대해 상반된 내용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진보 성향의 '민중의 힘'은 국정원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새누리당의 국정조사 합의를 촉구했고, 보수 성향의 '자유청년연합'을 비롯한 단체들은 민주당의 국정원 국정조사 추진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2013.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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