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갑도 순서에 맞게 보아야 제대로 지을 수가 있는 것 아니가.
지금 전두환에 대한 이바구 할 때가?
전두환 정권시절에 기저귀 차고 있든 것들이 잘못 배운 역사를 아는 척
하며 헛소리를 하니 문제란 것이다.
전통을 옹호하는 게 아니고 지금은 백주 대낮에 버젓이 대,가리를 치켜
들고 나라를 갉아먹는 행위를 하는 반정부, 종북 좌경세력을 잡을 시기란
이야기다.
아니,
전두환 이야기를 하는 물거리들 자체가,
반정부, 종북 좌경세력이니 국민의 신경을 전통 쪽으로 돌려 시간을 벌고
노무현의 NLL 사건을 덮고 또 조갑제의 발언을 빌리자면 노무현이
김정일을 알현하고 “보고하러 왔습니다“ 하였다고 그러니 그런 내용도
희석을 할 입장의 새끼들이니 떠드는 게 맞기는 맞다
노무현 뿐이가?
다리를 절뚝이며 김정일을 알현하고 애미 젓 빠는 표정으로 황홀감에
도취되어 딸라를 그것도 홍콩 딸라도 아니고 미본토딸라를 북으로 북으로
송금을 하고 노벨기만상을 먹은 자도 있었든 세상이니.......
그,
나머지,
김정일과 악수를 하며 비루한 표정 속에 웃음을 띄운 김근태와 그 외
잡것들은 생각만 해도 하늘에 까마귀가 득실거릴 것 같다.
우째,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저승 문턱을 넘지도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잡귀들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현대의학과 생명공학의 기술로 이것들 복제 좀하면 안 되겠나?
너무 편히 뒈지도록 한 것 같고,
또,
지금 네 새끼들 하는 작태가 옳은지 그런지 눈깔로 보고 옳은 판단으로
한 마디쯤 하라 하면 좋겠다.
옳다고 하겠지!
뒈진 것들 염원대로 흘러가는 모습이 전국 곳곳에서 보이니 현상이니.
노동자의 얼굴로 면구를 하고 노동권을 장악한 무리.
평론가란 타이틀로 여론을 움직이는 무리.
교권을 잡고 잘못된 역사관을 주입시키는 개,돼지 같은 것들.
이제는 뿌리가 아니고 거의 잠식이 된 것 같은 언론계와 법조계.
황금만능으로 변해버려 출세 지향적인 독버섯 재배공장이 된 학계.
인류와 국가의 미래를 도외시하고 개인출세에만 몰두하는 대학생들!
*자연 인문계만 번창하고 이공계는 사라지는 현상이 가속화되니
이 나라의 미래는 갈수록 어두워진다는 것이다.
*서울대, 연,고대 숙대, 시국선언.
꼴같잖은 것들이 하라는 공부는 않고 과거 60년대 후반 70년대 초
무지몽매한 국민들 눈을 가리고 민주화를 부르짖으며 출세욕에
사로잡힌 무리들의 더러운 모습을 배워 여의도 진출을 하겠다는
몽상에 잡힌 구상으로 나온 게 시국선언 아니겠나.
지금은 과거와는 틀려도 많이 틀려 이제는 시국사범이 되면 오히려
정계진출의 길이 막히고 영원히 여의도로 갈 수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천둥벌거숭이 같은 것들이 시국선언을 왜치고 대자보를 부치고 법석을
떠니 비가 초작거리며 나리고 날씨가 더 궂은 것 같다.
다,
모두,
이렇게 잘못 흘러가는 것을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의 탓인 게 분명하나
지금은 원인을 찾아 시시비비를 가릴 때가 아니란 것이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후손이 편하게 살고 국가가 존속할 수
있는데 더러운 잡것들이 쓰잘데없이 전통만 물고 늘어지는 희석용 전술과
말도 안 돼는 국정원 사건으로 전국을 오염시키고 있으나,
진짜,
중요한 것은,
몇 몇 성정이 안 좋고 출세욕에 눈이 어두운 대학생들을 충동질하여 전국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하는 전술을 쓰고 있는 원흉이 분명 있는데
정부는 소경 문고리 잡듯이 사태만 보고 있으니 이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총학생회를 움직이는 검은 손 즉 야수부터 빨리 정부는 잡아내야 순서가
맞지 않겠나 싶다.
시국선언을 하는 학생회 간부 중 프락치가 없으면 저런 문구가 나오겠나?
국정원, 검찰, 경찰, 대공부서 눈치만 보는 나무 대가리들!
**지금 대한민국이 제대로 살길은 과거와 같이 강력한 힘을 가진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부 같이 공안사건을 전담하는 대공부서가
신설되어야 하는 시기 같은데....... 암행으로 조직을 운영하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