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일이 선군정치 꼴통짓이 펄펄 묻어나는 선군호가 전력화 되어 배치되었다고 언론이 호들갑이다. “北, 신형탱크 '선군호' 900여대 지난 7년간 전력화 마쳐” “북한군 기갑전력 강화에 맞서 우리 군은 최근 아파치 헬기(AH-64E)를 도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레이더ㆍ미사일 등 일부 무장을 제외시킨 것으로 알려져 북한군 신형 전차 대응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등 개정일이 꼴통냄새 펄펄 나는 북괴의 선군호에 대해 무자비한 추앙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강 탱크 중에 하나로 꼽히는 우리나라 흑표의 사거리가 상부공격 지능탄을 통해 8km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북괴의 T-62가 1.5km 내외 정도이다. 현재 우리나라 주력전차인 k1-a1이 4km 내외 정도로 알려지고 있어 북괴의 기갑부대와 대평원에서 맞짱뜨면 학살 또는 도륙 수준으로 거덜을 낼 수 있는 우월적 전력을 확보하고 있다.
북괴는 탱크에 있어 어마 어마한 물량의 고철덩어리를 가지고 있다. 구 소련의 인명개무시 사상이 물씬 묻어 있는 얄팍한 차체로 굴러다니는 것이 신기한 T-54/55 국제호구 2000대를 포함하여 4000대가 넘는 고물이 널려 있어 물량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북괴의 수준으로 보아 아무리 게거품 물고 개지랄에 발악을 해본들 선군호는 이것 저것 가져다 붙이고 개량하여 T-72 수준에 근접하는 정도의 탱크 일 것이다. 그리고 그 많은 탱크 굴릴 기름이나 부품, 탑재할 무기나 있을지 의문이다. 탈북한 기갑장교가 15년간 복무하며 기름이 없어 기동훈련 3번 참가한 것이 복무기간의 기동훈련 전부라고 했다. 평생 훈련 받느라 사용한 기름이 우리나라 불도저 조종사 몇일치 기름도 못쓰고 제대했다는 이야기다.
T-72의 전설적인 무용담은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가 가지고 있다.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 1개기갑연대가 미국 1개 기갑중대를 만나 몰살당한 전설의 주인공 T-72이다. 당시 미국은 M1A1 전차로 이라크 탱크를 학살한다. 한미훈련 때 대항군으로 맞선 우리나라 k1이 낮은 지상고와 기동력으로 미국의 M1A1를 섬멸한 적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기갑전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K1의 후속모델인 K1A1은 미국의 M1A1 보다 전자장비가 월등하며, 산악전에 있어서는 세계 최강으로 대접받는다. 아무리 북괴가 게거품 물고 지랄발광을 해도 기갑전력에 있어서는 북괴가 그 어떤 지랄을 해도 넘사벽이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육, 해, 공, 우주에 이르기까지 입체적인 전쟁을 해야 하는 현대전에서 기갑부대는 단독으로 기동이 불가능하다. 공격용헬기 몇 대면 기갑연대 절단나는 것이 겨우 몇분이면 족한 세상이다. 남북한의 기갑전력보다 수백배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제공력이다. 천지개벽이 되어도 북괴는 제공권을 장악할 기적이 일어날 수 없다. 지상공격력 헬기, 지상공격기 모두 제공권이 확보되어야 하고, 지상공격기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기갑부대의 기동은 다리 부러진 토끼가 하늘의 매를 만나는 꼴이다. 걸프전 때 하늘이 꽉막힌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 탱크가 미군 한명이라도 죽였는지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현대전에 있어 탱크는 단독작전이 불가능한 부수적인 전력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낡은 헬기 전력이지만 코브라와 500MD 공격헬기 전력은 우리나라가 동북아 최강이다. 게다가 아파치 롱보우까지 도입되니 북괴의 기갑부대는 훈련용 목표물에 불과할 뿐이고 선군호는 개정일이 꼴통짓만 빛내주는 고철덩어리로 남을 것이다.
북괴가 쎄다고 뻥치면 개대중이 햇볕정책이라도 다시 할까봐 선군호로 뻥치고 자빠진 것인지 한심한 족속들이 대한민국에 너무 많다. 아무리 그래도 선군호 900대로 설레발을 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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