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온통 언론에 노도와 같이 밀려드는 기사가 있으니 이름하여 국정원 댓글사건! 이라는 것이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검찰이라면, 전 세계가 인정하는 사법기관이다. 더러가다가 정치권에 목줄을 걸고 미친짓을 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검찰의 수사력은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데, 유독 그넘의 종북들에게는 꼼작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허기사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온통 요리하는 것이 바로 종북들이다 보니, 막강한 권력을 틀어쥐고 있는 검찰이라도 자기들 밥그릇 뺏길가바, 저들의 눈치도 바야 하는 불상한 존재로 전락을 했으니... 대한민국의 중요한 직책을 갖고 있는정치인들이 거의 박근혜 대통령을 빼고서는 지난 정권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종북들이 임명한 자들이니 어찌 자기들이 들치고 나올수가 있을 것인가? 더군다나 지금 검찰과 사법부의 목줄을 잡고 있는 자들이
민통당인지 개쥐럴당인지 하는 곳에 종북우두머리인 박0선이와 박0원이가 또아리를 틀고서 검찰을 노려보고 있으니 검찰들 역시 저들이 살기 위해서는 그들의 눈치를 바야 하고 입맛에 맞추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이번 국정원 댓글 사건은 애시당초 거론해야 할 조건이나 위치에 잊지도 않고, 오직 민통당애들이 저들이 공작을 한 것일 뿐이고, 그것을 역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물먹일려는 수단과 꼼수일 뿐이다. 국정원사건이 일어난지가 6개월이 넘었고,
그동안 검찰이 수사를 해서 내어 놓은 것이 달랑 국정원 정보심리국 70여명의 직원들이 익명으로 쓴 댓글이 모두 합해서 달랑 5000개이고 이것을 개인당으로 배분을 했을 적에는 일인당 월 2개 정도의 댓글을 달았는데, 그 어느 글에도 박근혜 후보를 지원하는 말은 단 한자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올린 댓글은 원래 고첩들을 잡아내기위한 미끼의 글이었다는 것인데, 그것이 어느날 박근혜 후보의 선거를 지원하는 댓글로 지위가
격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웃기는 것은 만약에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박근혜 후보를 지원하는 글을 올려라! 하는 지시가 떨어졌다면, 이것은 명백한 선거법위반이지만, 원세훈 전 국장은 분명이 심리정보국 직원들을 보고서 말하길, 선거에 오해가 되는 글은 절대로 올려서는 아니된다는 엄한 지시까지 내렸다는 것인데, 오히려 민주당 쪽에서 국정원내의 고위직을 통해서 정보를 취득하고, 국정원녀를 3개월동안 미행을 하고,
급기야는 국정원녀의 개인오피스텔을 무단으로 36시간이나 점거를 하고, 그의 신분과 가족들의 신변까지 낱낱이 공개를 하고, 한 개인의 인권을 유린한 천인이 공노할 사건에 대하여는 어째서 검찰이 일체 조사를 하지 않고 국가의 중요한 정보 업무를 수행하는 국정원을 수색하는 것은 검찰의 초법적인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검찰이 언제 그렇게 법을 공명정대하게 처리를 했단 말인가? 약한 자들에게는 추상같은 법을 앞세우고, 돈있고 힘있는자들에게는
비실 비실 넘어가던 검찰이 국가의 안위를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이번에 국정원을 이용해서 국가의 기강을 훼손한 민주당 종북넘들을 발본색원하여 국정원에 행한것 처럼, 철저히 엄중 조치하라! 이래서 대한민국의 법은 개똥법이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것이다. 법앞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가 없다. 법을 법답게 운영 관리하지 못하는 검찰이라면, 모두 옷벗고 4대강 물에 빠져 죽으라!
발갱이 하나 잡아 드리지 못하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검찰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차라리 없어지는 것이 나을 것이다. 경찰만 해도 대한민국의 치안은 지켜질 것이다. 그리고, 전 국정원장의 집에다가 불을 지른 넘도 불구속 시키는 법관넘들이 이땅에 존재 하는한, 대한민국의 앞날을 절대 기대하지 말라! 일본넘들이니 중국넘들에게 잡아 먹히드라도 우리 국민들은 이제 관심들을 끌 것이니 말이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 사람대접 받는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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