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에 가까운 재향군인회도 백만이라는 자유총연맹도 나서지 않지만
북괴에 남남분열 계략에 야전우파는 좌시하지 않고 북괴대표단을 규탄합니다.
6.25전범,8.18도끼만행,칼기폭파,아웅산테러,박왕자씨 사살,천안함폭침,연평도 포격,
3차핵실험, 6개월이 넘는 전쟁협박, 지난 10년 퍼다준 국민세금.
이런데도 누구도 나서지 않습니다.
엇그제 광화문 한복판에 빨치산 추모제를 한다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자기살기
바쁜나머지 이런 반역행위는 전부 나몰나라 합니다.
참으로 기가막히고 참담한 나머지 먼산 바라보며 한숨만 내쉽니다.
그러나 지난 반역정권 속에서는 굴하지 않고 국가수호에 나서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오직 한길을 갑니다.
내일 광화문 이순신동상앞으로 2시가지 나오시어 대한민국에 소리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애국이고,호국이고,구국이면 내가족과 내재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北 사과 없인 남북회담도 없다!” 자유청년연합, 11일 김정은·인공기 화형식 최원영 (lucas201@daum.net) 2013.06.11 17:04:10 글자크기 조정 남북회담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이 북한의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는 어떤 회담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자유청년엽합(대표 장기정) 등 시민단체들은 11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북한대표단의 숙소인 그랜드 힐튼호텔(홍은동) 앞에서 ‘김정은과 인공기 화형식’을 치룰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국군포로 송환, 납북자 송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금강산 박왕자 피살 사과없는 남북당국회담 반대한다”고 밝혔다. 홍범호 기자 [젊고 강한 신문-독립신문/independent
남북회담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이 북한의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는 어떤 회담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자유청년엽합(대표 장기정) 등 시민단체들은 11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북한대표단의 숙소인 그랜드 힐튼호텔(홍은동) 앞에서 ‘김정은과 인공기 화형식’을 치룰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국군포로 송환, 납북자 송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금강산 박왕자 피살 사과없는 남북당국회담 반대한다”고 밝혔다.
홍범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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