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분류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겠다!
보편적으로 양아치 행동을 하는 것들과 동네 불량배, 조폭, 이런 종류를
싸잡아 건달이라 칭하는데 이 내용은 많이 잘못됐다.
위에 거론된 종류들은 건달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이름 그대로의
인종들이니 건달이라는 명칭을 부쳐서는 안 된다.
건달은 이름 그대로 건달이다.
풍류적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제멋에 겨워 즐겁게 사는 멋진 인간이 건달이고 항상 약자를 돌보고 힘을 앞세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종들에게 단죄를 내리는 부류라 보면 되겠다.
본론으로 가서.
불량배를 만나면,
재산상에 손실이 조금 있더라도 다시는 허튼 짓을 못하게 최소 3개월 또는 6개월 정도 병원에 있도록 하면 영원히 기아리 지기지 못하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대,가리 숙이고 가게 되어 있다.
조폭을 상대 할 적엔,
생각할 것 없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니 법을 활용하면 된다.
단,
호승심과 신체적인 자신이 있으면 조직의 수괴를 치면 간단하게 정리가 된다.
그리고, 자금줄의 멱을 꼭 따야 후환이 없다는 것을 알면 되겠다.
종북 : 괴로움을 주는 짐승 새끼들!
이것들은 반공정신으로 이겨야 한다.
그리고 정부의 수반인 통치권자의 확고한 신념이 없으면 먼저 나서는 일반 국민은 애국자의 반열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영어의 몸이 되는 수가 생기지 않겠나?
종종 이런 일이 생기는데....... 성격이 좋은 사람은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자.
그러나 어리버리한 종북새끼 쥐어박고 또는 멱을 따고 관복을 입는 경우는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다.
여기도 자금책을 빨리 잡고 멱을 따고 까막소 넣는 게 상책이다.
북괴!
이것들은 뭐라 해도 정공법으로 다스려야 승산이 있고 말을 듣는다고 봐야한다.
항상 비선조직이 화근을 키우고 말썽의 단초가 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다.
역대 정부를 보아도 비선이 화근이 되고 국민의 눈을 가렸는데 박근혜 정부는 대북라인 만큼은 비선을 만들면 천추의 한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단 조율을 위한 비선라인은 미국, 그리고 현재의 중국입장,
중국은 분명 현재 박통과 시진핑, 그리고 국제정세와 맞물려있는 현재의 중국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 언제 변할지 모르는 입장이니까!
그리고 미우나 고우나 현해탄 넘어 쟌나비 새끼들과 조금의 정보교환.
이런 정도의 비선 외에 북괴와 비선을 선택하면 이 나라는 무지 괴로움을 당한다는 것을 청와대는 뼛속깊이 새겨야 한다.
사사로운 예를 보아도 조폭과 경찰, 검찰의 커넥션이 어떻게 이루어지나?
몇 번의 유대에 의해 정보와 검은돈과 술과 기집이 오가고 형님, 아우님하며 이루어진다.
조폭과 권력, 역시 주종간의 선택이나 위와 동일하다.
터지고 밝혀지면 다 뒈지게 되어 있지만 유대를 갖는 동안은 눈이 어두워지고 귀가 막혀 못보고 못 듣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유를 간단하게 생각을 하면 정이란 것이 항상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이라 보면 되겠다.
일반사회의 한단면도 이럴진데 천문학적인 돈이 오가는 기업은 또 어떻겠나?
지금 시끄러운 원전.
누구나 익히 아는 국책사업.
울며 겨자 먹기로 구입을 해야 하는 국방력에 관계된 첨단장비<무기>
그런데 이것보다 더 무서운 거래가 권력 아니겠나?
권력!
좋은거지 좋은거라!
좋아도 지놈만 좋고 국민에게 피해만 안주면 최고의 통치를 하였다 할 수가 있는데 이것도 거래를 하니 문제란 것이다. 북괴의 3대 세습!
**모택동이 한 말 중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은 누구나 필요하다.
그러나 돈을 벌 수 있는 재주는 없고 돈을 가지고 싶으면 총을 쥐어라 했다.
북괴는 이 말을 권력조직의 명제로 아는 것들이니 일체 비선 없이 정공법으로 대해야 된다는 소리다.
총과 핵과 돈을 동일시보고 있다는 이야기다.
곧, 우리는 북에게 돈으로 보이고 곳간취급을 당하고 있으니 정공법만이 살길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