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과의 회담 내용에 어리석은 짓은 하면 안된다.
어떤짓이냐 하면.......
1) 재발방지 약속.
2) 개성공단 기업에 대한 보상.
3) 금강산 관광 철회에 따른 관계기업에 대한 보상
4) 금강산 관광당시 고 박왕자님 저격범 처벌.
이런 어리석은 문구를 넣어 싸인을 요구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유를 설명하면.
1)은 북괴이기 때문에 아예 약속에 대한 이행력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단, 보증국과 보증인으로 중국 중앙정부의 외교부장 입회와 싸인이 있으면 인정을 해도 되겠다.
2)는 기업에 대한 보상은 남과 북이 동시에 해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업을 하는 장사치들이 위험속에 돈이 있다고 기어 들어간 것들인데 언제 터져도 터질일이 터졌는데 무슨 보상을 해준단 말인가?
북괴가 어떤 것들인가 몰랐단 말인가?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기업가들에게 준 혜택을 따지면 이루 말을 할 수가 없는데 또 무슨 보상을 해 준다 말인가?
좌경정부 10년 동안 세제혜택을 비롯 정부가 은행에 압력을 넣어 금융을 일으켜 준것, 이 모든 금액을 환산하면 버러지 같은 개성공단 기업들은 옛날 하고도 옛적에 본전을 뽑아 먹은 장사치이니 아예 보상이야기를 거론하는 자체가 경우에 안 맞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혈세로 이루어진 남북경협자금을 야금야금 빼 먹은 것들에게 또 무슨 보상을.......
차라리 그 돈을 시궁창에 처 넣고 말지 나라팔아 먹는 개놈들에게 또 준다 말인가.
3)도 2와 같이 내용이 비슷하고 현대그룹 자체가 정부의 도움으로 지탱을 하였고 수많은 공적자금을 활용한 기업이고 금강산 관광 철회가 되어도 이쁘게 잘 굴러가고 있지 않나?
과연 누구 덕일까?
4)는 북괴가 그 당시 수괴인 김정일이 사건 발생후 엄청 노여움을 터트려 바로 처벌 처단을 했다고 그러면 회담대표들은 뭐라 할말이 있나?
그리고,
지금은 정일이 새끼 정은이가 괴수 노릇을 하니 북에 이바구 해봐야 손톱이 들어갈 일이 아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니,
쪼다 잡히는 짓을 하지말고 의제 파악도 잘하고 문구도 두번 세번 검토를 해야 될 일이다.
제일 우려되는 것은 내돈주고 내가 받고 겉으로 빛을 내고 속으로 우는 짓을 할까 그게 두렵고 겁이나는 내용인데 현직 대통령이 나름 원칙과 소신이 뚜렷한 분이라서 믿음이 가지만 이런 관계는 또 알 수가 없지 않나? 안그래. 통일부 류길재씨!
북의 애들이
"그럼 너네들 체면도 있고 주위의 눈이 있으니 어느정도 요구를 우리가 받아 주꾸마",
"그런데 너네들이 알다시피 우리가 무슨 돈이 있나".
"그러니 좀 돌려주라." 하면 어떻게 하나.
나도 모르겠다만 좌경정부 10년에는 알아서 줬지만 박근혜 정부는 안 주겠지,
주면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이니.......???
**알아서 하겠지만 자꾸 말려들어가고 끌려가는 모양새가 웬지 불안하다. 저것들 다루는 법은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제대로 다루는 법이 있는데 책하고 씨름만 하다 장관질 하는애들이니 영 머시기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