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동 촌노가 건강삼아서, 인터넷 신문의 토론방에 몇자의 잡설로서 많은 독자님들과 기라성 같은 논객 선배재현님들께, 눈살 지푸리는 글 몇조각 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곳 논장에 올리는 글은 글자 한획 토씨하나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올린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들이 숨쉬고 살고 있는 우주 공간인 이지구에는 무수한 생명체들이 삶을 살다가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사라지고 맙니다. 특히 만물의 영장 [靈長] 이라는 우리 인간들의 삶이라 해야, 영웅 호걸이라고 한 들, 단 백년의 세월을 살지 못하고 흔적도 없이 사그라지고 맙니다.
어찌 보면 불나비 같은 초로 [草露] 와 같은 삶을 살다가 가는 우리 인생들이 그래도 사람의 거플을 쓰고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다면, 그래도 사람답게 살다가 미련없이 가는 것이 우리들의 원초적 생일 것이지만, 지난 세월이나 지금의 세상을 보면, 이것은 말 못 하는 짐승들보다가 더 못한 행동을 한다는 것에, 한편으로는 같은 동종인 내가보아도 연민과 애처러움을 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어머님 뱃속에서 열달 동안 어머님의 영양을 받고, 고 고의 성을 울리면서 한 많은 이세상을 태어날적에 그래도 전생에야 어떻게 살았던지 이승에서는
그래도 사람 구실 하다가 저승으로 가야 할 것인데, 그 넘의 악업을 소멸치 못하고 앙앙 불락 [怏怏不樂] 하다가 전생의 지은 악업도, 소멸치 못한 인간들이 부지기숫자가 아니던가. 지금 이땅에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면서 배부르게 근심걱정없이 살아 가는 자들이 과연 몇명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있는 자들은 더 많이 가질려고, 불상한 사람들을 오히려 등쳐먹고 사는 세상이 바로 지금의 현실일진데, 어찌 연약한 저들이 그냥 당하고만 살려고 할 것인가? 그래서 종북 좌파들이 부지기 숫자로 자생이 되고, 국가의 기틀을 뒤흔들고 사회를 원망하고,
가진자들을 혐오하는 망종의 짓을 서슴치 않음을, 그대들은 어찌 모르는 것인가? 이것이 바로 사회가 혼탁하고, 나라가 망할 징조인 것이다. 그래서 불초 소생은 이런 논장에 글을 올리면서, 경종을 울리는 글을 천기누설이란 제목으로 간혹 올리고 있습니다. 불초 소생이 올린 글이 수 백만자가 되고, 여러 신문에 기고를 한바가 있지만, 아직도 그때 올린 글이 각 신문사에 토씨 하나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저가 어릴적부터 간혹 짬이 나는 대로 역학 공부를 하여 놓은 어줍잖은 재주로 국운에 대한 예고와 세계의 운세를 기록한 것이
불행하게도 그대로 맞아 떨어지니, 소생 또한 황당할 적도 있습니다. 2010 년안동 구제역, 2011 년 일본지진, 북한 김정일 사망, 총선 각당의 국회의원의 당선예측,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표수등, 모든 것이 사실적으로 저가 예측한대로 맞았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와 만약에 민주당 한명숙 대표나 김두관씨가 맞 붙었을적에는 박근혜 후보가 진다는 것까지, 그러나 문재인과 안철수 그 누구라도 박근혜 후보와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또한 문재인 후보는 김정은이에게 눌리는 관상이지만, 박근혜 후보는 김정은이를 눌리는 관상이다 라고,
조선닷컴 천자토론과 새누리방 코너에 올렸고, 시민일보와 프런티어 신문에도 기고를 한바가 있습니다. 또한 작년 선거가 끝나고, 김정은이에 대한 수명에 대한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김정은이는 2013 년이 정명이라고 말입니다. 그는 자기 부하들에게 참살 당할 운명이라고, 저는 분명히 글을 올린적이 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백두산 화산 폭발도 금년에 외부 기온이 2 ~ 3도를 웃도는 기상이변이 이어질적에는 백두산 폭발도 일어날것이라고 했습니다. 더군다나 북한이 지하 핵 실험을 한 관계로 지금 백두산 지하층의 마그마 활동도
엄청 빨라져 있다는 것이고, 그 것은 용암을 분출하는 시기가 앞 당겨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2011 년 일본 후쿠오카 지진은 일본 과학자들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을, 저는 42 일전에 일본지역에 엄청난 강진이 올 것이다. 라고, 조선닷컴에 기고를 한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고, 우주 생리현상의 변화임을 우리 인간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은 아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이지만, 혹여 자기가 한말이 틀릴것에 대한, 우려 때문에 발설치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불초 소생은 우리들이 밋쳐 생각치 못하는 것을, 역술적으로 계산을 하고,
사전에 우리 인간들이 자연 재해로 부터, 피 할 수 있도록 천기 누설을 하는 것입니다. 북한 김씨 정권의 운명도 이제 얼마 남지 않었습니다. 김정은이가 자기들 부하에게 총맞어 죽는다고 북한이 쉽게 망하지는 않는 것이,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동서양의 길목이고, 군사적 요충지이기 때문에 우리주변을 둘러싼 강대국들이 우리 남 북한이 통일이 되도록, 그냥 두고 보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북한 김씨왕조가 무너진다해도, 우리는 일본을 조심해야 합니다. 일본이 지금 우익화 되고 있는 것은 사실 미국이 어느 정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양보를 하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미국 또한 지금은 세계 지도국으로서, 힘이 딸린 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의 모든 정황이 백 오년전 일본에게 당하던 경술국치때와 거의 흡사하게 회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 김정은이가 죽고, 북한이 망하고, 남 북한이 통일이 될 것이란, 기대와 생각은 아예 쓰레기통속에 넣어버립시요. 북한 김씨 정권이 무너진다 해도 우리 한국은 저들을 포용하고 건사 할 능력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체가 일년 예산의 3 배에 달하고, 공기업이나 각 은행들의 빛까지 합산하면 1 천조가 넘는데, 무슨 수로 남북한 통일을 기대하는 것입니까?
미국은 제쳐 두고라도, 중국 일본은 절대 우리 한반도를 포기 하지 않을 것이란 것입니다. 저들이 살기 위해서는 우리 한반도는 저들이 반드시 점령해야 할 수순임을 알고 있는 족속들이 바로 중국과 일본임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단 하나, 이 험한 길을 피해 갈 방법은 지금이라도 김정은이와 북한 강경 군부들이 마음을 고쳐 잡고서 북한을 개방하는 것이고, 우리한국에게 진정한 우호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 다면 우리 한반도는 금년이 고비입니다. 남북한 통일은 커녕, 중국이나 일본에게 잡아 먹힌다는 것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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