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과 정서를 보아 아마도 핏줄의 뿌리 내림이 아닌가 싶다
종북들의 뿌리를 생각하니 머슴, 아니면 하녀, 산적, 화적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종합적으로 보면 노비라 하면 될 것 같다!
그 생활에서 조금 발전하여 화전으로 자급자족하여 생활을 한 무리들의 후손이 지금 종북으로 과거 조상들의 치부를 덮고 이러나저러나 어려운 인생 한 번 바꿔보자는 아망으로 염병을 뜬다고 보면 되겠다.
어느 누가 판단을 해도 북괴는 비정상적이며 상식의 도를 넘은 행동을 하고 대한민국과 견주어 볼 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북을 찬양 추종을 하며 대한민국의 평화로움과 민주주의 정권을 전복하려는 짓을 하니 틀림없이 종북의 뿌리는 위에 거론된 조상<노비>의 피를 아주 올차게 받았다 볼 수 있겠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이것들이 과연 이북에 가서 생활을 하라 하면 얼마나 북에서 살 수가 있을까?
임수경이 방북하여 생활을 한 기간.
황석영이 방북하여 생활을 한 기간.
문익환이 북으로 들락거린 기간.
그 외 잡다한 머슴과 하녀, 산적, 화적의 후손들이 북을 찬양하며 들락거려도 서너 달을 북에서 생활을 못하고 뽈뽈 거리고 기어서 내려오는데 왜 북쪽을 보고 환장을 하고 찬양을 하며 주둥이 거품을 무는지 도저히 이해가 어렵다.
하나정도는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더러운 선조들의 피 값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타고난 인성을 바꾸기도 어려운 핏줄이나, 꼴에 남들 하는 효심을 흉내 낸다고 후손의 입장에서 더러운 선조들의 한을 풀고자 하는 갸륵함이 있다는 것이다.
한번이라도 조상<노비>이 못한 양반 행세를 하고 싶고 제대로 호령을 하며 살고 싶은데 정도로서는 도저히 길이 없으니 택한 길이 역도의 길이고 무장봉기이며 내란, 소요사태에다 폭동을 일으켜 머슴과 하녀, 산적 화적떼의 후예답게 폭도로 변하여 무기고 습격 탈취, 차량탈취, 관공서, 방송국 장악을 하여 짧은 기간 천하는 아니라도 지역을 호령 하였던 것 같다.
조상의 멍에를 벗겨주고 싶은 행동으로 한 것이니 갸륵하기도 하나 앞 뒤 분간 없이 한 행위가 주위에 많은 피해를 준 것을 보면 역시 더러운 피는 못 속이고 미물에 가까운 행위를 하는 것들이라 보면 되겠다.
근데!
종북들은 발전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지를 않는다.
6.25 당시에는 죽창으로 주위의 양반님네들과 토호들을 많이 살상을 하였고 5.16이후 근대화 산업화 시절에는 화염병과 짱돌을 주로 사용을 하고 5.18당시에는 차량과 무기고를 탈취하여 진지구축을 하고 시가전을 할 정도로 군사화 되어 체계적으로 움직이며 전술, 전략을 구사하며 국군과 경찰을 당황하게 하였는데<전문적인 교육을 필한 지휘관이 분명 있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또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니 진짜 종북들의 행오지는 정상적인 양반님네들이 판단하기가 어렵다.
김선동이란 통진당 애는 국회 의사당에 최류탄을 투척하지를 않나.
이정희라는 멋진 아,가리를 가진 계집은 전 국민이 보는 방송에 북을 찬양하며 남쪽정부라는 표현을 쓰지를 않나.
의사당에서 뒹구는 얘<유시민, 이정희>들이 있지를 않나!
태극기를 밟고 허리춤에 손을 올리는 기집<한명숙>이 있지를 않나.
엊그제는 과거의 유물인 화염병을 전 국정원장 자택에 투척을 하였는데 일련의 사건을 종합하여 보면 5.18사건은 심히 재심을 받아야 될 만큼 내용이 많이 틀리고 조직적이고 군사훈련을 받은 용병이 있었다는 생각을 강하게 들게 하는 사건이라 할 수가 있다.
5.18사건은 특수목적에 의한 훈련을 전문적으로 받은 용병의 지휘 하에 일사불란 하게 움직였다는 것이다.
군 출신들은 바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고로!
조갑제도 윤창중<범죄사실 확인되지 않았음>과 비슷한 상태이고 어찌 보면 윤창중과는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안 좋다고 할 수가 있다.
**양숙이가 한길이에게 죄송하다 한 것 같은데 왜 그라나? 지가 안 시켰다는 것은 국민이 다 아는데.......티비 나오고 싶어서? 것도 아니면 미망인 예우비 삭감될까 그러나?
머시기의 딸이 정상을 밟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그런 걸까?
아이고, 모르겠다. 사과를 한 이유가 있겠지..........?????
노비문서를 안 태워야 했는데, 우리 조상님들이 너무 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