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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폭동의 후예들이 하루 종일 짖으니 하늘도 속이 뒤틀려 비를 뿌리는 것 같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다 잘하고 하나 잘못한 게 모질고 독한 마음으로 김대중을 깔끔하게 정리를 못한 것이 화근이고 그 화근이 뿌리를 내려 지금 종북이 만연한 상태로 활개를 치니 보잘 것 없는 민초인 내가 화가 나고 또 전두환 대통령 역시 허화평, 허삼수 두 양반의 말을 들었으면 오늘 같은 일이 없었지 않았나 하는 회한이 든다.
그냥,
그 당시,
정리를 했어야 하는데.......
대중이는 뒈지고 새끼들은 정부의 주요부처, 각 기관의 가지를 파먹고 둥치를 잠식할 정도가 되었으니 국민은 편안치 못하고 정권을 잡은 통치자는 지금도 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같다.
종북의 뿌리를,
다시는!
과거와 같이 바로 처단할,
그런 기회도 없을 것 같으며,
이제는 뿌리도 가지도 둥치도 분별 못할 정도로 구분이 안 가는 게 종북좌익이고 그 비대함이 코끼리의 몸집을 능가하고 맘모스 같은데 어느 누가 감당을 하고 처단을 하겠나!
할 수 있는 길은 딱 두 가지뿐이며 하나는 통치자의 매몰찬 결단이고 또 하나는 애국우익단체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종북 좌익의 뺨과 옆구리를 쥐어박을 강인한 단체가 결성이 되어야 하고 서로 희생을 할 정신력이 솟구치지 않으면 아마도 후손의 장래를 보장하기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맴돈다.
**짐승과 대화가 되나?
짐승은 조련을 하고 항상 주디를 틀어막고 매를 든 상태야만 이빨을 감추고 눈치를 보며 말을 듣는다는 이치를 청와대가 알아야 하는데 청와대는 아직도 꿈속을 헤메고 있으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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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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