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6:30분 방송에 맛이 간 패널들 앉혀놓고,
이번 윤창중 사건으로 두고 앵커들이 침이 마르도록 발광한다.
mb정권 초기때와 같이 '촛불시위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시각이 있다'고
부추긴다.
이런 쥐어박을 앵커!
촛불시위를 하자는 투로 들린다.
이번 윤창중 사건으로 좌익 패널들이 mbn에 진을 치고 나불된다.
패널 출연의 형평성도 고려치 않고 지난 대선 때의 단골 좌익 성향의
패널들 모두 끌어 앉혀놓고 국가체통을 앞장서서 깍아 내리고 있다.
잘 알다시피,
당시 촛불시위로 알토란 같은 국력낭비가 1년간 새어 나갔고
mb가 집권 내내 비실비실 거리게 된 단초가 되었다.
이번 사건을 광우병 사태와 비유를 하다니!
이런 무작스런 넘.
이런 방송이 겉으로 국격손상을 따지고 있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도 단단히 들었지.
방송을 듣고 항의 전화를 하려다가 볼 일이 있어
지금에서 몇 자 올린다.
아직도 분이 안 풀리네!
이쯤되면 mbn방송은 특별 처방을 하여 관리해야 한다.
이런 방송 그냥두면 나라 말아 먹는건 식은 죽 먹기다.
교모하게 선동을 부추긴 앵커 이넘을 당장 형사입건 시켜
책임을 물으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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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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