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성 공단에 대한 박근혜 정부의 결단을 환영하는 바이다. 원래 개성공단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사실 사생아나 다름없다. 개성 공단은 노무현 정권시절 그당시 통일부장관을 했던 정동영이가 김정일과 다섯시간을 독대하면서, 짝자꿍이해서 만든 요상한 물건일 뿐이다. 물론 그당시 정동영이는 남북의 경제 교류를 위해서는 개성공단이 반드시 필요하고, 개성공단을 깃점으로 해서 한반도에 평화가 존속이 되고, 외국의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는 것에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고,
그때만해도 우리 국민들은 사실 남북간에 경제교류로 인하여, 남북한 평화 통일이 목전에 다달은 것처럼 생각들을 하여 온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개성공단 진출에 대한 일부 대기업들의 반대 또한 적지 않었다는 것이고, 노무현 정권이 삼성과 엘지등 우리나라 유수 대기업들에게 개성공단 진출에 대한 강력한 권고가 있었으나,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이미 북한의 전술 전략을 눈치를 채고 저들의 간계에 빠지지 않고 묵살한 것이 오늘날 대기업들로 보아서는 아주 잘한 것이었다고 보는 것이다. 결국 노무현 정권은 중소기업들에게
막대한 세제혜택을 주면서, 개성공단 시설에 끌어드린 것이고, 거기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 까지만 해도 실제로 많은 이득을 보아온 것은 사실일터인데, 지금와서는 오히려 국가에 대하여 자기들만 손해를 본 것 같은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더군다나 개성공단에서 사용하는 수도나 전기는 모두가 대한민국에서 100% 공급한 것이다. 북한에서 한 것은 자기들 개성공단 지역의 부지만 내어 놓았을 뿐이고, 그것 또한 저들이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 운영을 하도록 유리한 법 조항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결국은 손해를 본 것은 우리들 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개성공단에 투자한 건설비용이 어림잡아 1조원이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들이 철수를 한다고 해도 더이상 저들에게 코가 뀌일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 그동안 박ㅇ자 여인 피살 사건으로 인한 금강산 관광 폐지 비용과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북한 지원비등으로 이번 개성공단 철수기업들에게 보상지원을 해주면 될것인데, 무엇이 어려운가? 오히려 개성공단 철폐로 인한 손익을 따진다면, 북한은 엄청난 데미지를 입었고, 우리는 오히려 썩은 살을 도려내는 수술일 뿐인데,
이제는 더이상 저들에게 코가 뀌여서 오줌똥을 가리지 못하는 짖은 삼가는 것이 좋을듯 싶다. 년간 개성공단을 통해서 저들에게 흘러들어가는 돈이 저들 김정일 정권으로 보아서는 엄청난 돈줄인데, 결국은 저들이 택한 술수에 저들이 당한 것이거늘, 굳이 우리로 보아서는 잘된일이라고 나는 본다. 이제라도, 저들 김정일 정권의 치밀한 간계와 술책을 알았다면, 이제는 더이상 저들에게 속아서는 아니될 것이다. 저들이 개성공단을 폐쇄를 한 이상 모든 잘못은 저들에게 있는 것이지, 우리가 책일질 일은 아니라고 본다. [敬導 易術院]
첨언 = 우리인력들을 완전 철수를 한 다음, 우리가 보내고 있는 전기와 상수도를 모두 단전 하라!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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