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리면 뭐하나.....사전 완벽한 감시와 조치가 있어야지....<= 필자 추가)
The CIA asked the main U.S. counterterrorism agency to add the name of one of the suspected Boston Marathon bombers to a watch list more than a year before the attack, according to U.S. officials. The agency took the step after Russian authorities contacted officials there in the fall of 2011 and raised concerns that Tamerlan Tsarnaev was seen as an increasingly radical Islamist and could be planning to travel overseas.
// 미국의 정부기관에 의하면 미국 중앙정보국(CIA)는 사고발생 1년 여 전에 미 대 테러대책국에 마라톤 폭탄 테러범 중 한 명을 요주의 인물로 추가하도록 요청했다고 했다. CIA는 러시아 당국이 러시아에 있는 미국 관리를 2011년 가을에 접촉하여 Tamerian Tsarnev가 점점 회교반군으로 보이고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라고 경고를 해서 그런 요청(감시 리스트에 추가)을 했다.
Read more at = 추가 기사 : http://www.washingtonpost.com/national/biden-lashes-out-at-twisted-perverted-terrorists-in-eulogy-for-slain-office/2013/04/24/652b987a-acf8-11e2-a8b9-2a63d75b5459_story.html
===========================================================
4/15일의 보스턴 폭탄테러
4/16일의 대통령과 상원의원들에게 독극물 우송
4/17일 텍사스 웨스트 비료공장 폭발.....
연속된 사고에 미국은 불안해 하고 있다.
또한 테러의 배후로 북한의 연관을 의심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물증을 갖지 못했다.
이런 미국의 폭탄테러와 독극물 우송 및 비료공장 폭발은 비록 북한이 공식적으로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그 배후에 북한이 있을 가능성이 있고 미국의 강한 의혹을 받고 있다. 더우기 한국의 김관진 국방장관 위협 삐라와 밀가루가 든 편지 배달은 미국의 오바마와 상원 의원들에게 우송된 독극물우편물과 매우 유사하다.
한국은 북한의 지령을 받는 직파 테러범이나 한국에 암약하는 고정간첩과 종북에 대한 감시와 추적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 연일 발생했던 사고와 유사한 북한의 폭발물테러나 공장폭발 및 독극물우송....등에 촉각을 곤두세워서 감시하고 대비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미리 정보를 입수하더라도 사전 예방조치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유비무환 불여튼튼 철벽방어가 북한의 악질적인 테러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