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이 공중분해된다.(9/30일 이전!)
2. 강력한 신당이 창당되어 국회 제1야당이 된다.(9/30일 이전)
3. 북한은 역사에서 사라지고 김정은은 급살한다.('14.6.30일 이전)
4. 박근혜 대통령은 통일 한국의 첫 대통령이 된다! ('14. 12. 31일 이전)
5. 세종시는 UN기구와 선물시장 등을 유치 세계수도가 된다. ('18년 말 이전 계획 확정)
과연 이런 나의 예측은 정확하게 맞을까?란 의문을 가지는 독자들이 있는데, 5가지 예측은
정확하게 맞을 것이라 아직도 생각한다. 5가지 중에서 첫번째 민주당의 공중분해에 대한 예측을
다시 올려서 함께 검토를 해보고 싶다.
의식화된 13-15명의 골수 종북의원에 의하여 점령되고 제압되어 127명의 거대야당이 친북정당화되었다. 이 골수 종북의원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의 역사까지 부정하는 반국가 정당이 되고, 국가파괴와 마비를 시도하며, 대선후보가 현충원에서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 묘소참배도 할 수 없는 전신불수 정당이 되어 국민들의 반 민주통합당 반대여론은 대선패배는 물론 당해체까지 바라는 지경에 이르러 대선 후에는 붕괴 일보직전에 이르렀다.
정치쇄신과 정치정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와 안철수를 중심으로 하는 신당창당 움직임에 지리멸렬하고 전신불수가 된 민주당은 적응불능상태에 빠져서 회생불가로 국민여론의 지탄 대상이 되었다. 안철수의 4.24 노원병 국회의원 재보선 승패(분석과 판단은 추후에)에 관계없이 정치쇄신과 개헌요구가 상승작용을 일으켜 신당출현은 필연이다. 또한 드러난 정치력 부재와 허접한 정체성으로 안철수는 신당창당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가 없다. 신당은 박근혜정권의 비판적인 지지 정당을 표방하여 여야 현역의원 80여 명을 규합하여 창당할 것이다. 민주당의 국회 선진화법을 휘두른 망국적 반국가 행위는 대다수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 호남도 반 민주당으로 돌아설 것이며, 이미 민주당에서 이탈한 호남의 전/현직의원들이 신당창당의 주력을 형성할 것이다.
박근혜정권 출범을 방해하고 발목 잡은 반국가 국정마비 행태와 대한민국의 역사부정 정당 이미지로 민주당의 정체성은 북핵위기와 안보불안 상황에서 절대다수 국민들의 질시와 반대에 직면할 것이다. 반 민주당 여론과 4.24재보선을 통한 정치쇄신과 대통령 중임 개헌 여론은 신당창당의 거센 파도가 밀려오고, 민주당의 5.4 전당대회에서의 계파 간 갈등 및 대립에 따른 내홍은 민주당의 치유불가의 내우외환(內憂外患)이 되어 급속하게 탈당과 분당의 공중분해가 일어날 것이다. 이런 탈당 쓰나미와 신당창당의 태풍 지진에 민주당은 9/30일 이전에 완전 공중분해 되고 흔적도 없이 당 간판을 내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거나 50-60명의 제 2야당 소수당으로 전락 쇠락의 길을 걷다가 다음 총선 전에 소멸할 것이다.
제1야당 민주당은
1. 친/종북 당의 청체성
2.대한민국 역사부정과 박근혜정부 출범을 방해한 반정부 정당 이미지
3.북한의 핵전쟁 위협 증가로 인한 반공과 반종북의 강력한 여론 형성
4.정치쇄신 신당창당과 개헌 움직임
5. 당 내부적인 계파갈등...국민 지지도 급감 등으로
9월 30일 이전 민주당의 붕괴와 공중분해는 거스를 수 없는 필연적인 흐름이며 결과가 될 것이다.
P.S.:관련글 참조
http://c.hani.co.kr/index.php?mid=hantoma&category=132&document_srl=2084661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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