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녀 집의 변태스토커, 어느새 안철수 캠프로 안철수식 새정치는 말갈타기와 배신의 진수 빅뉴스,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3-04-24 오후 11:54:47 노원병 재보선을 통해 중앙무대로 진입한 안철수 전 후보의 새정치를 상징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지난 대선 기간 28살의 여성이 홀로 사는 오피스텔을 민주통합당의 수십여명의 남성들이 포위하면서, 민주통합당의 한 관계자는 문틈으로 여성의 집을 수시로 엿보고 엿듣는 등, 관음증 수준의 스토킹 행위를 한 바 있다. 명백한 불법 감금에 불법 스토킹임에도, 권은희 수사과장이 이끌었던 경찰은 현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했다.권은희 수사과장은 심지어, 국정원녀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이들 변태집단에 대해 제대로 수사를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이 당시 노골적으로 여성의 문틈으로 엿봤던 민주통합당 당원이 어느새 안철수의 새정치 캠프로 옮겨간 것. 이 사진 한장은 바로 안철수식 말아가타기식 새정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국정원녀 집의 변태스토커, 어느새 안철수 캠프로
안철수식 새정치는 말갈타기와 배신의 진수
등록일: 2013-04-24 오후 11: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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