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 3차 대선 마지막 TV 맞장토론에서 박근혜후보는 국정원 여직원 사태에 대하여 문재인후보에게 떡밥을 던지면서, “문 후보는 스스로 인권변호사라고 이야기하는데, 국정원 여직원 사태와 관련해선 말 한마디 없이 사과도 없었다. 여직원이 댓글을 달았는지는 뒤로 미뤄둔다고 하더라도, 집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차를 들이받는 등 성폭행범들이나 쓰는 수법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하지 않으냐?”고 유인했다.
문재인은 덥석 박근혜가 던진 떡밥을 물고 흔들며, “유감스럽다. 그 사건은 지금 수사 중인 사건 아니냐? 해당 여직원은 경찰이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데 응하지 않았고, 그 사이에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도 있다. 사건 수사결과를 지켜봐야 할 상황에서 ‘감금이다’ ‘증거 없다’ 이야기하는 건 수사개입이다.”라고 후안무치한 인권말살 패악을 문재인 입으로 유감없이 떠벌리게 했다.
박근혜는 다시 문재인을 완전 시아기(Hooking)시켜서 정확한 KO펀치를 날리며, “수사개입은 엉뚱한 이야기다.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2박3일 동안 여직원을 밖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식사도 하지 못하게 한 부분 등은 인권침해 아니냐? 증거주의, 영장주의, 무죄추정의 원칙 등 기본적인 절차적 민주주의가 실종됐다.”고 문재인을 두드리며 확인사살까지 했다. 민주당과 문재인후보 측에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정보를 흘린 세작(deep throat)과 문재인, 조국, 김용민, 공지영, 박지원.....등 관련 인물들을 대입시키면 바로 삼국지의 동남풍에 강남풍이고 적벽대전에 광화대전이 아닌가? 문재인은 조조가 적벽대전에서 완전 당하듯이 광화대전에서 완전히 패배한 것이다!


종편 맞장-끝장토론을 제의한 민병두와 흑색선전 정치공작 건풍의 원흉 설훈
민주당은 못내 아쉬워 이미 문재인이 낚인 국정원녀 떡밥을 비대위원 민병두, 설훈, 김동철, 문병호, 박홍근...등이 이슈화시키고 여론을 조성하려고 다시 입질을 한다. 비대위원장 문희상은 국정원녀 댓글 사건 경철수사에 상부의 은폐 축소지시가 있었다고 떠벌린 권은희 수사과장을 광주의 딸이라고, 지역감정까지 드러낸 정치적 발언을 하였다. 대선 정치공작 흑색선전 건풍의 원흉 설훈이 거짓과 정치개입을 말한다면 참 우습고, 문희상이 광주의 딸을 들먹이며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것은 자살행위며, 명백한 인권침해와 인권말살행위를 가리고, 국정원의 고유 대북정보수집활동을 대선개입이라 설레발치는 것은 민주당 특기인 정치공작이며 흑색선전이다.
민주당이 국정원녀 댓글 사건을 박근혜대통령과 연관시키는 억지 흑색선전보다는 이 사건의 실제 배후는 박 후보의 대선 승리를 원치 않았던 MB쪽이며, 댓글이 문 후보를 공격하고 피해는 박 후보가 보도록 꾸몄다면 가장 큰 이익을 볼 안철수를 위한 정치공작이었다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이명박-원세훈의 합작품으로 역정보를 흘려서 박근혜와 문재인 간 견토지쟁을 일으키고 안철수가 어부지리를 얻고자 기획했던 정치공작이었다는 정보와 가설도 있다. 안철수가 11/21일 대선후보사퇴를 하여, 이 국정원녀 사건은 효용가치가 없는 정치공작이 되어 얼른 덮었다는 가설이 훨씬 믿을만 하고 개연성이 가장 높다.
이런 사건의 핵심과 실체적 진실에 접근도 못한 민주당 비대위원 민병두는 억지춘향으로 박근혜대통령과 국정원녀 댓글사건을 연결시켜 워터게이트와 닉슨을 찾아 읊고 있고, 설훈과 나머지들은 같이 박자를 맞추고 있으니, 어이가 없고 처량하기도 하다. 민병두는 더 나아가 실체적 진실을 어림짐작 땅띔도 못하면서 새누리당과 종편에서 맞장토론을 하자고 한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추측과 가설 및 억지 주장만 반복할 민병두의 맞장토론 제의를 누가 받아주기나 하겠으며, 일말의 토론 가치나 있겠는가? 오히려 흑색선전 건풍의 원흉 설훈이 민병두와 함께 설쳐대니, 또 정치공작의 그림자만 어른거린다.
민병두나 설훈이 아직도 미련이 남고, 동남풍과 강남풍을 통한 적벽대전과 광화대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논객넷에서 진실과 영혼과 토론글로 맞장토론을 하자! 같은 낚시에 같은 떡밥을 문재인인 물고 낚였는데, 민병두와 설훈이 또 입질을 하여 찌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으니, 낚싯대를 채기만 하면 낚여 올라오지 않겠는가? 박근혜대통령이 문재인을 살살 꼬드겨 시아기(Hooking)시켜 낚듯이, 땅띔도 못하고 설치는 민병두나 설훈이 정도야 나도 간단히 낚아서 어망에 넣을 수 있지 않겠는가?
민병두 아직도 이해가 안 가고 미련이 남으면 논객넷에서 나랑 맞장-끝장토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