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육지와 바다로 나뉘고......
바다는 12시간을 주기로 밀물과 썰물로 움직인다. 바다가 육지를 향해 밀려오면 제일 먼저 날뛰는 것이 숭어며, 숭어가 뛰면 덩달아 뛰는 것이 서로 잡아먹기도 하는 꼬시레기 망둥이와 아무 쓸모도 없고 식용으로도 못 써서 버리는 찌끄레기 자갈치고, 그 다음에 밀물에 날뛰는 물고기가 어물전 망신을 시키는 꼴뚜기다.
잡룡(雜龍)이란?
고래가 나타나기 전 밀물 초장에 날뛰는 숭어, 망둥이, 자갈치, 꼴뚜기...등과 같은 잡동사니 오사리잡탕을 의미한다. 대선을 2년 여 남기고 대권후보라고 여론조작/여론조사에 얼굴을 들이미는 부산/경남(TK) 자갈치들과 양념으로 구색맞추기로 끼운 꼴뚜기들로, 잠룡(潛龍)이 아닌 지렁이를 의미하는 토룡, 산똘물의 도롱뇽과 같이 하찮은 이름만 용인 잡룡(雜龍)이다. 저 잡룡들의 몰골을 보면, “아~하! 저런 인물들을 잠룡이 아닌 잡룡이라고 하는구나!”라고 다 무릎을 치면서 동의할 것이다. 순전히 여론조사란 탈을 쓰고, 여론조작을 하여 만들어낸 얼토당토않은 오사리잡탕들을 통틀어 잡룡(雜龍)이라 한다.
잠룡(潛龍)이란?
깊은 물 속에 숨어서 아직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잠시 천지인시(天地人時)의 합일된 조화와 마음(心)의 일치를 기다리며 피해 있는 왕이나 대통령 또는 영웅호걸(英雄豪傑)을 뜻한다. 밀물에 날뛰는 숭어, 망둥이, 자갈치, 꼴뚜기....등이 물러가고, 지렁이 토룡과 도롱뇽...등 잡룡이 물러간 후에 등장하는 차기 대권을 거머쥘 사람을 잡룡과 구별하여 잠룡(潛龍)이라 한다. 그러니 진정한 잠룡은 아직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여론조작기관들이 마음대로 조작하려고 한정된 이름을 주고 골라보라며 겨우 1000~3000명을 형식적인 전화통으로 구색을 갖춰서 발표하는 잡룡들은 그야말로 망둥이나 자갈치류의 잡룡일 뿐이며, 진정한 차기 대통령이 될 사람만을 일컬어 잠룡(潛龍)이라 한다.
누군가가 아닌 밤 중에 홍두깨로 얼핏 슬며시 암시한 그 잠룡은 누구일까?
잠룡의 조건을 하나하나 짚어 추적하면 바로 그 해답이 나오는데, 입달린 사람들은 모두 나름대로 엉터리 추측과 짐작으로 또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 참 한심한 언론이란 가면을 쓴 여론조작이며 국민선동을 일삼는 쓰레기들의 아우성이다. 요즘 언론은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팽론가, 농설위원, 기타 잡새들의 억측 막말만 무성하다.
잠룡의 조건을 따져서 잡룡을 가려내고 잠룡을 찾아보자!
첫째로 이미 지구상에서 소멸해가는 공산좌파에 물든 자는 절대 아니다.
둘째로 비좁은 지역구 하나 차지하고 선수만 높인 조무래기 국회의원은 제외다.
셋째로 오랜 행정과 입법 및 광역지자체장을 거쳐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능력의 소유자여야 한다.
넷째 “너무 많이 무따 아니가?“로 대권독식 영남(TK&PK)인물은 제외시켜야 한다.
다섯째로 여론조작기관들의 여론조작에 빈번하게 등장하지 않은 인물이어야 한다.
이상 5가지 잠룡의 조건을 갖춘 인물이 바로 다음 대선에서 승리 한반도 통일을 이룰 대통령감이다.
지금까지 깜도, 쨉도, 택도 아닌 잡룡들을 등장시켜 여론조작을 일삼는 여론조사는 더 이상 설치거나 계속해서는 안 되고, 진짜 국민들의 마음을 묻는 현장-대면여론조사가 실시되어야 한다. 이미 다음 대통령 - 잠룡(潛龍)이 누구인지는 다 아는데....더 이상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마라! 지금까지 살핀 내용만 가지고도 국민들은 그 잠룡(潛龍)이 누구인지 다 아는데.... 여론조작기관들은 자꾸 잡룡(雜龍)들을 등장시켜서 여론조작질로 혹세무민하지 마라! 잠룡은 날뛰지 않고, 숨어서 천지인시의 마음(天地人時-心)을 기다리는 그 사람이 바로 잠룡(潛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