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검찰총장 채동욱은 숨겨 놓은 혼외 자식이 있다, 없다, 아니다, 기다로 장기간 진절머리나게 사실확인을 미루며 끈질기게 버티다가.....결국은 밀려났다. 아직도 그 아이가 채동욱의 친자식인지 아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지만, 사람들은 간단히 친자확인을 위한 DNA검사만 하면 모든 의혹과 여론이 끝나 진위가 밝혀지고 말끔하게 정리될 사안이었다고 생각하며, DNA검사를 미룬채, 그 아이를 외국으로 보내놓고 버티던 채동욱의 똥배짱에 머리를 흔든다.
현 서울시장 박원순도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과 MRI/X-RAY바꿔치기 의혹에 휩싸여 여론이 분분해도 고소/고발을 남발하면서 국민을 겁주고 언론의 입을 틀어막으면서, 간단히 아들의 재신검이면 모든 의혹이 말끔히 없어지고, 진위가 분명하게 밝혀질텐데도, 막무가내 똥배짱으로 버티는 모양새가 전 검찰청장 채동욱과 호형호제 그 그밥에 그 나물로 한통속이다. 심지어는 의심/의혹을 풀 열쇠를 쥔 아들 박주신을 해외로 빼내놓고 버티는 모양새까지 채동욱과 똑 같다.
전 대통령 이명박은 2007년 박근혜와의 치열한 당내의 대권경선과 대선에서, 친박 반이 논객들의 BBK 의혹제기에 제갈을 물리고자, 악명높은 저 경남 진주경찰서를 동원하여, 전국의 친박과 반이 논객들을 물먹이고, 애먹이고, 수백만원씩의 벌금까지 억지로 먹여가면서 입을 틀어 막았다. 아직까지도 이 때 이명박에게 물먹고 애먹고 벌금까지 먹은 친박논객들은 사면/복권도 안 되어 기초 지자체의원조차 출마할 수 없다고 울상이지만....친할 수록 손해만 본다는 대박에게서 복권의 은전도 포기한 상태다. 이런 막무가내 입틀어 막기는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고, BBK의 내막은 언제 세상에 나와 펼쳐질까는 모르지만....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니...조만간 모두 다 까발겨지리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명박이 100% 대국민 사기인 로봇물고기 영상을 들고 나와서 "로봇물고기 입니다. 4대강 보의 수질을 헤엄치면서 측정할 것입니다. 헤헤헤.."라고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너스레를 떨면서 국민을 속일 떄...나는 TV를 보다가 바닥으로 뒹굴면서 가슴을 쳤다. 과연 이런 독재와 권력남용 그리고 사기가 언제까지 갈 수있다고 입을 막고 TV에서 5천만 국민들을 겁도 없이 속이는가?
박근혜는 허구적 소설로 최태민목사와의 관계를 부풀리고, 혼외자식이 있다는 인면수심의 악질적인 흑색선전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 내 친 자식이 있으면, 정확하게 밝혀라. 얼마든지...10번, 100번이라도 친자확인을 위한 DNA검사에 응하겠다."고 하니 흑색선전에 몰두하던 불온세력들이 할 말을 잃고 입을 다물었다. 세월호와 엮어서 대박연애를 퍼뜨리려던 악질적이고 더러운 의혹제기에도 대박은 전혀 화내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여 말끔하게 대통령 연애와 십상시에 대한 흑색선전을 막아냈다.
너희들 쫌생이, 조무레기, 잡동사니, 끄생이, 무녀리, 찌끄레기...
잡것들과 대박의 차원은 너무나 완벽하게 다르고, 또한 명쾌하며 공명정대하지 않더냐?
박원순은 아무리 그들보다 더 막강한 권력이 있다고 해도....채동욱과 이명박처럼 억지로 국민들의 입을 틀어 막으려는 악의적 수법을 버리고, 정정당당한 박근혜의 의혹해소 방법을 따라 이미 늧었지만......
조속한 시일 내에 아들 박주신의 재신검을
의혹제기자들의 감시와 전문의들의 감독하에 실시하기를 충고한다.
진위(眞僞)는 권력이나 그 무엇으로도 숨기거나 변경할 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