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의 방중외교는 광복 70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강국들인 중국과 러시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펼친 외교사의 빛나는 금자탑이었고, 대박은 중국의 항일전승절 열병식의 주인공이었으며 중심인물이었고, 세계 모든 언론의 최고 관심인물이었고, 주최국 중국의 정상 시진핑을 능가하는 뉴스의 주인공이었다. 대한국민들은 대박 방중외교의 의미와 역할 그리고 성과 및 대박의 국위선양 외교로 새삼 대한민국에 대한 강긍심을 느끼며, 한껏 성공적 방중 정상외교에 박수갈채를 보낸다.
9월말 유엔총회를 계기로 열릴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및 10월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은 오랜 우리의 우방과의 선린우호관계도 재확인하며 충분히 방-중 정상회담과 항일승전기념식 참가에 대한 우리 입장을 설명할 수 있고, 미국과 일본의 오해나 서운한 감정을 달랠 수 있어, 시기적으로도 최적의 시기에 대박은 한-중 정상외교를 펼친 것이다. 대박의 방미와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리의 입장과 미국의 오해불식을 위한 설명의 기회가 충분하여 금상첨화다. 이제 한국이 태극기가 상징하듯이 세계의 정치-외교-경제-문화의 중심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초와 계기를 마련한 중요한 방중외교였다고 평가한다.
“항일승전 70주년 기념 열병식”은 한-중이 일본에 대항하여 싸워 이긴 2차대전의 승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일본은 고개숙여 통석의 념과 사죄의 자세를 가져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북한은 갖은 심술과 불안감을 노출하여 흘레하는 개들 옆에 껑충거리며 낑낑거리고 캥캥거리는 버림받은 수케인 덩덕개처럼 온갖 악담과 저주 섞인 반응을 보이고, 심지어는 위협과 협박까지 했는데, 이런 북한과 일본도 한-중 정상외교의 의미와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더 이상 덩덕개처럼 낑낑거리거나 컹컹 짖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한국도 북한과 일본의 불안감과 불편한 심기를 헤아려서 달래고 이해시켜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배려해야겠다. 한-중 정상회담은 한-미-일-러-북한의 상호이해와 협조로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평화를 위한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기본으로 한 정상외교였다는 것도 북한과 일본 및 미국은 이해해야 한다.
대박은 중국의 시진핑과 라오펑유(老朋友)로서 양국의 우의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6차 한-중 정상외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들이 충실히 이행돼야 하며 긴장을 고조시키는 어떠한 행동도 반대한다"는 시진핑의 한반도 평화보장 약속과 한-중 FTA조기발효를 약속함으로써 한-중 간 유례가 없고, 더 좋을래야 좋을 수 없는 최고의 대북정책공조와 경제에서의 동반자관계를 공고히했다. 또한 두 정상이 합의한 “한반도 비핵화, 한-중-일 정상회담 10/11월 개최, 북한 비핵화 6자회담” 등 그 성과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초석을 놓고 기초를 닦은 것이다.
국민들의 국가에 대한 자긍심까지 불러일으킨 중대한 의미를 지닌.....
대박의 성공적인 한-중 정상외교에 박수를 보내며 애국심과 노고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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