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은 양심과 상식을 내팽개치고 새민련 강경 친노들의 눈높이와 목소리에 맞춰서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친노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스스로 자살행위를 하고 있다. 제1야당의 대표라기 보다는 종북좌파와 당내 친노들에게 알랑방귀나 뀌는 대변일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자살행위가 대법원 유죄판결을 받은 한명숙을 감싸고 옹호하며 대법원의 유죄판결조차 "정치적 판단이며 야당탄압"이라 불복한 행위(8/20일)며, 박원순과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에 대하여 " 총선을 앞두고 점차 노골화하는 박원순 죽이기로 야당 탄압이다!"란 자살 발언(9/4일)이다.
설마 법을 전공하고 변호사로서 일했던 문재인이 대법원의 한명숙 유죄판결과 심층취재가 아닌 사실만을 보도한 MBC의 방송을 둘 다 싸잡아서 총선을 앞둔 정치적 야당탄압이라고 흑색선동을 할 수 있을까? 문재인을 꼭두각시로 내세운 새정련 내 친노와 당외 종북좌파들의 사주와 강요에 움직이는 허수아비가 아니라면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문재인의 자살수다. 이미 새정련 혁신위원회 소속 조국이 밝혔듯이 문재인은 좌파들의 정치적 도구에 지나지 않으며, 문재인은 효용가치가 떨어지고 만신창이가 되면 언제라도 똥 친 막대로 버릴 장기판의 졸, 바둑판의 사석이며 꼭두각시로 활용하는 도구일 뿐이다.
문재인은 종북과 좌파들의 정치적 도구로서 한명숙을 감싸고, 박원순을 편들면서 양심을 버리고 천방지축 좌충우돌 날뛰는 자살행위를 하고 있는 줄을 아는지 모르는지 종북과 친노좌파들의 도구로써 희생타를 날리면서 스스로의 정치생명을 단축하고 있으니....참~ 불쌍하고 처량하여 연민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이미 문재인은 안철수의 반격을 받고, 혁신위원장 김상곤으로부터 차별화당하면서, 정치적 종말이 가까와 오고 있음을 본인도 느낄 것이다. 이미 직-간접적으로 문재인을 버릴 때가 되었다는 종북과 친노의 조짐과 징조가 서서히 보이지 않는가?
문재인은 종북좌파와 친노의 쓸만한 정치적 도구로 이용당하며,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정치적 종말을 앞당기는 자살행위를 일삼고 있다.
문재인이 용도폐기되어 똥친막대가 되는 시한은 기껏 금년말로 예상되며,
최장 수명은 내년 4월 70석도 못 넘기는 비참한 총선결과에 책임지고 버려질 운명이다.
종북좌파 친노들에게 용도폐기당한 후에야 문재인은 본인의 자살행위를 깨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