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정된 북한 헌법상 북한의 국가주석/원수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이다. 지금 헌법대로라면 김영남이 국가원수지만, 김영남은 군과 당에 실권이 없어 국가원수직을 감당할 수가 없다. 러시아와 중국의 전승기념일에 북한 국가원수를 대신하여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하여 양국의 눈도장/묵인과 언질을 받은 사람도 최룡해가 유일무이하다.
조만간 김정은을 제거할 쿠데타 주모-주동자는 최룡해며 최룡해가 전권을 가지고 새로운 국가권력구조를 만들면서 국가통수권자로 당-군-정을 완전장약하여 최룡해가 김정은 대신 북한을 통치할 것이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악명높은 북한 김씨 세습왕조는 머지않아 종말을 고하고 역사의 뒤 안길로 사라지고, 북한엔 최룡해가 쿠데타로 중국과 러시아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새로운 정권을 구축할 것이다. 김정은을 축출하고 북한을 개방할 인물로 중국과 러시아도 최룡해를 묵인하고 또는 지원약속까지 한 것으로 감지된다.
왜 최룡해냐?
김일성과 함께 독립운동을 한 동지며, 북한 노동당 창당과 건국의 최측근 최고 공로자며, 인민무력부장으로 군을 장악해왔던 실권자로 군림했던 사람이 최현이다. 최룡해는 최현의 둘째 아들로, 북한에서 백두혈통 다음의 제2혈통 2대다. 2대에 걸쳐 북한 김씨왕조의 2인자로 최룡해는 당-군-정에 막강한 인맥을 구축하여 명실상부한 북한 최고 통치권자로 등극하기에 최적임자다.
그의 관상은 선명하게 영락없는 반역상으로 쿠데타의 주도자가 될 것이 틀림없다. 지난해 10.4일 인천AG방문시에도 황병서와 김양건을 경호/감시하도록 경호원들을 총지휘한 사람이 최룡해며, 최룡해의 지휘는 은밀하면서도 완벽했다. 또한 최룡해 자신이 황병서의 선임자로 북한군 총정치국장을 역임하였고, 당을 대표하여 중국에 김정은의 특사로 북한의 명목상 원수인 김정남을 대신하여 파견되었었고, 금년 러시아와 중국의 전승절에도 최룡해가 중국과 러시아를 특사자격으로 방문했다. (이때 중국과 러시아의 지령과 협조 약속을 받은 거 같다?),
김정은 이후- 북한의 급격한 내부 변환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한국도 최룡해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와 정보수집 및 북한 급변사태 시의 대책을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하겠다. 중국, 러시아와 미국은 김정은의 철없는 천방지축 행보로 북한이 BUMPER/BUFFER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뇌관(DONATOR)이 될 가능성이 커져서,
미-중-러 모두 조만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이른 것 같다.
10.10 노동당 창건일에 애송이 김정은이
미사일을 쏘아 올리면, 그 미사일은 바로 김정은 제거의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북한의 개방과 경제개혁은 김정은 조넘 제거가 전제돼야 하고,
김정은 제거의 주축/주동은 최룡해라는 사실이 여러 정황들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