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박주신에 얽힌 부자 2대에 걸친 병역비리의혹과 박주신 신체검사 X-RAY와 MRI 진위(眞僞)에 관한 논쟁과 국민여론을 보면서, 아무래도 오비이락(五卑二落)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박원순과 박주신으로 인하여 오비이락(烏飛梨落)과 동음이의어인 새로운 4자성어 오비이락(五卑二落)이 생겨날 것만 같다.
박원순과 박주신의 병역비리는 가치의 척도인 정진선미
(正眞善美) 중 正-善-美처럼 주관적 개인적 판단이 아닌 객관적 진위(眞僞)- 참과 거짓을 가리는 논쟁이며 다툼이기 때문에 흑백은 명명백백하게 가려질 수 있고, 가려져야 하고, 가려질 것이다. 다른 가치 正-善-美는 주관적 요소가 다분하기 때문에 결말이 흐지부지될 수 있지만...
진위(眞僞)는 다툼의 여지가 없이 객관적이며 공정한 판별이 가능하다.
박원순이 제 아무리 한반도 제1의 권력자고 무소불위의 실권자며 참여연대-민노총-아름다운재단-민변-서울시로 구성된 박원순공화국의 절대군주로 5賊(政-財-官-言-宗 마피아)을 완전 정복하여 손아귀에 넣고 주무른다 해도 진위까지 좌지우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한 하느님조차도 진위를 바꿔치기할 수는 없다.
박원순과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과 다툼을 보면서;
꿀 먹은 벙어리와 침 먹은 지네처럼 진위 판단에 끽소리도 못하는....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의 비열(卑劣), 한국 언론의 비겁(卑怯), 국회와 정치권의 비굴(卑屈), 국가의 권력기관이란 검-경-정-사법부의 비참(卑慘), 박원순 휘하 좌파시민단체들의 비속(卑俗)...이상 비열, 비겁, 비굴, 비참, 비속이 五卑며, 끝 모를 나락으로 추락할 박원순과 박주신의 종말이 二洛이니....“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오비이락(烏飛梨落)과 더불어 ....
국민들은 박원순의 가면을 벗겨 오비이락(五卑二落)... 이 새 말을 만들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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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박주신의 병역비리나 신검의 진위를 미리 예단하여 탄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진위-참과 거짓의 다툼에 비겁-비굴-비열-비참-비속하게 입 처닫고 침묵하려는 겁쟁이들과 들끓는 국민여론을 외면하고 버팅기는 박원순 부자를 비판하는 것이다. 진위에 상관없이 현재 전개되는 상황이 얼마나 더럽고도 저질스런 행태들인가?
박원순-박주신....신속하게 또 다시 공개신검하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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