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박주신의 병역비리 진위 판단은 윤리도덕의 기준인 인의예지나 법과 가치의 척도인 정진선미에서도 특히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진위의 문제라서 여론이나 흑색선전선동이나 권력으로도 변경이 불가능한 것이다. 박원순과 박주신 병역비리의 문제를 수학 공식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공격을 받으면 죽거나 무력화되고, 무너지며 부서지는 특정 부위를 취약점 치명적 급소라 한다. 박원순의 치명적 급소는 바로 진실/진리/실체에 대한 은폐시도라 생각한다. 난공불락(難攻不落) 아킬레우스의 치명적 급소는 발목 뒤 힘줄인 아킬레스건이며, 천하무적 골리앗(Goliath)의 치명적 급소는 투구사이의 이마빡이며, 괴력을 가진 삼손(Samson)의 치명적 급소는 머리털이었듯이, 무소불위 천하무적 한국 제1의 권력자 박원순의 치명적인 급소는 진실을 속이는 거짓(僞)이다.
더욱 난감한 것은 진리/진실은 만고불변으로 어떤 권력이나 여론이나 꼼수로도 숨기거나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인류의 생활규범이 되는 윤리도덕인 인의예지(仁義禮智)나 법과 가치의 기준인 정진선미(正眞善美) 중에서도 다른 모든 규범과 기준은 상황과 시대 및 여론에 따라 변화나 변경이 가능하지만 진(眞)이 의미하는 진리/진실만은 거짓(僞)과 바꿔치기가 절대로 안 된다. 심지어는 창조주 신/하나님조차도 진을 위로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발버둥 치고 몸부림을 쳐도.....
박주신의 병무청 제출 MRI와 세브란스 MRI가 공군 X-RAY와 다르며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무소불위 절대권력자 박원순조차 어떤 수단을 동원하더라도 이 진실을 절대로 은폐 왜곡 조작 변경할 수가 없다.
아직 박주신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신체의 재검 및 MRI촬영이 실시되지 않아 진위(眞僞)를 속단할 수는 없지만, 만약 병무청과 세브란스병원의 MRI가 다른 사람의 것으로 밝혀지면, 이는 정(政)-재(財)-관(官)-언(言)-종(宗) 부정비리 부패 5인방 오적(五賊)이 총망라된 광복 70년 간 최대의 조직적인 범죄며, 최대 인원이 동원된 구조적이고 심각한 범죄사건이 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추구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와 부패척결을 위해서라도...
박주신의 X-RAY와 MRI의 진위는 가려져야 하고, 가려질 것이고, 가려야만 하는 것이다.
진위의 판별은 과학과 의학의 영역이라....
문외한인 나는 속단하지 않고 진위판별/판단을 기다리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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