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한다고 엄청 선전하지만....실제는 반정부 반사회적 친종북단체에 마르지 않는 꿀과 젖이 되고, 박원순은 홍길동과 장길산을 능가하는 약자와 가난한 자를 돕는 현대의 의적으로 둔갑하고.....
박원순은 약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돕는 천사며 자선사업가로 변신한다.
참여연대-MBC-민노총-민변을 휘하에 거느리고 대한민국의 부통령이라 일컫는 서울시장으로서 서울시까지 장악하여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박원순공화국에 맞설 상대는 대한민국에 전혀 없으니....박원순은 대한민국에서는 천하무적이며, 어쩌면 실질적으로 대통령의 권위와 권한을 능가하는 한국의 실제권력서열 1위며, 휘하 조직인 MBC와 짜고 고스톱을 쳐도...광화문에 세월호천막을 1년 반을 쳐도 누구도 입도 뻥긋 못한다. 삼성공화국 낭심을 걷어 차 항복시키고, 강욕석이 코피를 터뜨려 옷을 벗기니...모두 다 무서워서 꼼짝 못한다.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무소불위 천하무적 박원순은 박원순공화국 수장이며 절대군주다.
국회가 아무리 끗발이 좋다지만, 방귀께나 뀌는 중진이상 국회의원들은 모두 부정비리의 치명적 급소를 박원순에게 잡혀 까불면 한 방에 골로 가니 모두 다 알아서 박원순을 받들어 모시고, 조무래기 초재선들이야 거물을 겁주면 입도 뻥긋 못한다. 박원순 앞에서는, 검찰이야 떡찰, 판사야 똥판, 경찰이야 견찰, 국정원이야 걱정원이며..... 조중동매 한오경세 및 MBC와 KBS를 비롯한 종편 등 한국의 언론이야, 박원순 앞에 서면 얼릉 땅에 머리숙여 입다무는 목탁 아닌 얼른탁이다 얼릉탁! 불교 조계종이나 명동 대성당....박원순이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로 계간을 선보이며 난리부르스 난장을 쳐도 입도 뻥긋 못하고, 오히려 몇몇 신부와 땡중들은 자청해서 박원순 절대군주의 충실한 신하 수족이 된다.
참여연대-민노총-아름다운재단-민변-서울시로 구성된 박원순 공화국에 대적할 자 뉘뇨?
이런 박원순공화국의 절대군주 박원순이 졸개며 충신인 임종석 서울시부시장을 시켜서, MBC를 고발하고, 인터넷에서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나 신체검사 사기 의혹을 제기하면 엄벌에 처하겠다고, 함구령을 내렸다. “광화문에서 공산당 만세!“까지 부를 수 있는 언론과 정치 사상의 자유를 주장하던 절대군주 박원순이 말을 확 뒤집어서 ”나의 치부나 내 아들 주신이의 병역비리에 대해 발설하거나 의혹 제기는 절대 금지다. 엄벌에 처하기 전에 모두 알아서 입닥쳐라!“하고 엄명을 내렸다.
아무리 절대군주라지만....박원순 그래도 되는 거냐?
왜 이 가을에 나 진실과영혼을 갈대밭으로 몰아내는 거냐?
박원순이 아무리 절대군주라지만....진실과영혼 앞에서도 그리 당당하드냐?
나 "진실과영혼"에게 양수리와 퇴촌이나 가까운 양재천 갈대밭에 가서...갈대숲 속에서....
“절대군주 박원순은 위선자!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X-RAY와 MRI는 진짜 가짜다!
공개리에 얼른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재신검을 하라!”고...
바람결에 소리 죽여가면서 내 당나귀 귀를 만져가며....소리치란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