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인 변호사 성명을 통해 희망을 봤다.13탄.★
우리 사대본은 지난 8.16.대통령선거무효의소 재심청구소송을 제기해 놓고,
고독을 되씹으며 승소전략전술을 치밀하게 기획하고 있다.
지난 7.12. 기각판결을 받게된 요인중에는 변호인이 1명도 없었다는 사실이 결정적인 패소요인이라고 판단*분석되었고,
또 사법부 현실상황에 따른 대책으로 300명 내지 500명 이상의 초대형 변호인단을 구성* 투입해서 소수의 재조법조인과 숫적 세대결로 대법원을 제압한다는 기획을 세워놓고,
거액의 군자금 마련에 골몰하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한변(한반도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이 주축이 되어 200명의 변호사 등이
지난 12.12. 대법원 앞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퇴하라"제하의 프래카드를 게시한 가운데 사퇴촉구 성명을 발표한바 있다.
우리 사대본에서는 기각판결을 한 대법관 4명을 허위공문서작성죄 및 직권남용죄로 고발을 하는 한편,
김명수 대법원장도 "6개월안에 종국결정의 판결"을 하도록 공직선거법에 규정되어 있는 대통령선거무효소송 사건 6건을 소송절차
를 진행치 않고 현재까지 묵살하고 있는데
대한
직무유기죄 내지 직권남용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하는 한편 퇴진운동을 가열차게 전개하면서 동시에 대법원을 압박,
승소판결을 단기간 안에 받아낸다는 전술구사를 구상중에 있었던바,
때마침 200명의 법조인성명을 통해 큰 격려가 되었고 희망을 보게 되었다.
사법심사를 통한 문재인 퇴진이 불가능하다고 보아온 고정통념을 깨트릴 계기가 된것 같다.
군자금 마련만이 큰 명제로 남아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불가능에 가까운 거금의 군자금을 마련케 해 주시리라고 굳게 믿는 바이다.
성경의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만날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것이요" "네 믿음대로 되리라"라는 말씀을 굳게 부여잡고,
승소에 대한 희망을 마음속 깊이 간직한채,
무릅을 꿇고 기도하기 위해 이 글을 여기서 마친다
18.12.14.
사대본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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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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