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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재학|자유교육 |2006.02.13
책소개
전교조 교사의 이중적 얼굴을 비판하는 <학교는 더 이상 전쟁터가 아니다>. 현직 교사가 그동안의 현장 체험 사례를 통해 전교조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치며 전교조를 고발하는 최초의 책이다. 저자는 전교조가 학교를 노동운동의 장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전교조의 부도덕성과 이기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더 이상 우리의 교육 현장이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되며, 아이들의 순수하고 빛나는 창의력으로 다시 채워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정재학전북 고창 출생사레지오중, 충남고, 조선대 국문학과, 대불대 교육대학원 졸업시인, 국가유공자현 전남도교육청 소속 삼호서중학교 교사인터넷 신문 데일리안 광주전남 편집위원시인정신 작가회 회원계간 시인정신사 추천상 수상시인정신 작가회 2004년 최우수 신인상 수상시집 <파란낙엽이 질 때> 발간시집 <세월이 가도 허공에 있습니다> 발간전교조 비판서 <집으로 가는 길> 발간
<책을 펴내며> 전교조의 두 얼굴 1부 학교는 더 이상 전쟁터가 아니다 1장 전교조 교사로 사는 사람들 발령/ 첫인사/ 투표/ 자율학습/ 어느 여고에서 있었던 일/ 전교조 교사로 사는 사람들/ 도교육청으로의 진격 2장 정치를 닮아가는 교육 해방구가 되어버린 학교/ 월드컵과 서해교전/ 학습/ 권력/ 어느 교장선생의 죽음/ 홍바울 선생의 편지 2부 전교조를 벗겨보니 3장 학교에 울리는 노동가요 학교에 울리는 노동가요/ 김진경 교육문화비서관을 고소하라/ 사학법 개정/ 교과서 왜곡과 무의식의 지배/ 교원평가제 4장 붉은 교실 전교조, 그들은 누구인가/ 교육자들의 노동운동/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른 교사들/ 붉은 교실/ 죽창과 전교조/ 온라인에서의 담론/ 전교조 고소에 대한 네티즌 반응 <맺는 말> 약(藥)으로 살리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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