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자들이 있다
대한민국을 숙주로 삼아 암약하는 종북의 무리들
그들의 음험한 역사와 비열한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
종북주의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한국에 대해 비판을 한다. 더욱이 박근혜 정권 등 보수 진영을 대할 때는 아예 적처럼 대하며 분노심을 표출한다. 그러나 어디를 보아도 김정은 정권이나 체제에 대한 구체적인 비판은 없다. 간혹 북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기 위한 구색 맞추기인 경우가 많다.
- 본문 중에서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28번째.
이 책은 지난 2012년 나온『 보이지 않는 위협, 종북주의』의 개정판이다. 당시에 필자는 통합진보당 및 그들의 숙주역할을 자처해 온 세력들의 문제점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통합진보당은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6명, 지역구 의원 7명 등 총 13명을 당선시키는 결과를 보여 줬다. 소위 말하는 진보적인 정당이 2000년 총선에서 단 한 석도 얻지 못해 등록이 취소된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였다.
물론 다행히도 그리고 잘 알려졌다시피 통합진보당 및 경기동부연합 그리고 그들의 실질적 리더였던 이석기는 자충수 및 분열로 자멸했다. 법과 여론의 심판을 받아 통합진보당은 해산되고 이석기는 감옥에 수감된 것이다. 하지만 그들 이외에도 많은 종북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 사람들이 종북주의자인지, 그들이 어떠한 주장을 통해 국민을 현혹하는지 봐야 할 것이다. 경제발전도 중요하고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의 안전이 있어야 그것도 가능할 것이다. 종북주의자들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한국을 지켜야 하는 이유이다.
때로는 종북주의자들의 실체를 잘 모르거나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시대에 맞지 않는 종북주의자들의 낡은 주장이 먹힐 때가 있다. 이 책을 새롭게 세상에 다시 낸 된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