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나야 되는 데 ?
영상에 보니까 이재오 전 장관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윤통 보고 왜 집권 일년이 되도록 직전 대통령과 야당대표를 안 만나주냐고 바람 잡고 있었다. 그러면서 박지원은 역사에 그런 유가 없었다는 듯 윤통을 나무란다.
아니! 이분들이 아무리 의도를 깔고하는 얘기라 하더라도 눈치나 보고 말해야지 지금 윤통이 문재앙과 이재명을 만나라는 게 말이 되겠나? 종북척결 국정추진에 재 뿌리자는 얘기 아닌가?
과음을 하셨거나 하지 않고야 못할 말을 뇌까리고 있다. 문재앙은 5년 내내 적을 위해 발악하고 힘쓴 것 밖에 없는 자요 나라를 전부 무력화시켜 적에게 바치려는 듯 온갖 몹쓸 짓 다 한 자인데 그를 만나 밥 먹고 시부리란 말인가.
당장 감옥에 안 넣은 것도 갑갑한 일인데 그를 전직이라고 예우해 가며 국정을 자문 받아라? 이런 한심한 썰을 풀어대는 박지원씨야말로 자기 죗값 치를 위기의 제 신세나 챙길 일이지 어디다 대고 허튼 썰 푸는 건가
그리고 야당대표라는 이재명을 왜 안 만나 주냐고 훈계하는데 아니! 윤통이 얼이 빠졌나 이재명을 만나게? 그 인간 불러다 밥 먹고 사진 찍어보라구 검사들이 제대로 수사하겠나 뭉개고 말지!
야당대표도 정상 인간이고 제대로 된 대표일 때 만나고 대우하는 거지 온갖 비리범죄로 감빵 가야할 중범죄 범인을 대통이 만나 밥 먹는다?
아무리 자기편 살리려 하는 말이라도 눈치는 있어야지! 지금 대한민국은 사실상 내전상태다. 민주화를 가장한 운동권이니 하는 자들이 속은 종북주사파요 적에게 충성하는 사실상의 첩자들인데,
이런 자들이 야당 169석의 국회를 장악하고 입법조폭 노릇하며 별별놈의 악법을 만들어 나라 말아먹고 있다.
이런 판국의 두목들이 문재앙이고 이재명인데 윤석열이 이들을 모시고 밥을 먹는다? 그건 윤통보고 종북세력 척결 멈춰달라는 애원일 것이지만 헛소리를 뇌까리고 있다.
윤통이 만일 이들과 밥 먹다가는 그도 위태로울 것이다. 윤통은 자기가 알든 모르든 종북세력 척결하고 나라 체제 견고히 지켜낼 사명을 받고 나온 자이다.
이 사명을 거부하고 타협하는 날 그도 어려워진다. 만일 이재명 감방 보내고 문재앙을 보호 한다면 윤통도 불안해질 것이다. 왜일까? 자기 사명 포기했을 때 운명적으로 내려지는 형벌 때문이다.
여기에 이재오씨는 왜 박지원에 맞장구 치며 같은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분이 아직도 남민전 흔적을 다 지우지 못하셨을까?
이 두분은 국민을 우습게 아는 모양이다. 신속히 사법처리 해야할 인간들을 예우하고 모셔라니 이런 바람잡이 영업 그만들 하시기를!
2023.3.28,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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