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부정선거 투쟁
황교안은 과거 총리 때 박근혜의 탄핵을 속수무책으로 방임한 책임이 너무 커서 그를 향해 혀를 차는 이들이 많다 황은 자기 보신 안일 우선이었을까 겁쟁이에 불과했을까 그릇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쫌생이였을까 여하간 그는 오늘의 주사파 세상 된 데 큰 책임 있다.
그런데 그가 환골탈태 했는지 아님 속죄하느라 그러는지 혹은 아직도 권력의 맛 못잊어 그러는지 모르나 여하간 밖에서 볼 때는 완전 변한 모습이다 얌전이 모범생에서 투사로 바뀌었다
그의 이런 변모를 보고 광화문 전광훈 쪽에선 (후보 경쟁 당시) 지지율 노려 저런다면서 정치가로서 깜이 안 된다고 나무랐었다.
그러나 대선후보 결과와 무관하게 뛰는 황의 요즘 모습은 분명 변화된 투사로서의 이미지다
그는 부정선거 투쟁에 올인하고 있다 민경욱 공병호 이봉규 등과 함께 대단한 투쟁을 선도한다 <부정선거방지대>라는 단체의 대표로 맹활약 중이다.
그는 교회의 장로다 생활이 아주 클린한 이미지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왜 부정선거 문제와 싸우지 않느냐 왜 목회자들은 주사파 정권과 싸우지 않느냐 왜 교회들이 북한에 돈을 지원했느냐
목회자들이 부패했다 "
이런 메시지를 받았고 그 영적 체험을 동력으로 투쟁한다고 알려진다.
영적체험은 매우 주관적이라 그 내용을 객관화 할 수는 없다 다만 체험자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평가만 가능한데 황의 주장은 우리 현실에 타당한 콘텐츠다 하나도 아니라고 못할 내용들이다.
그는 2월 9일 조선일보 광고에,
"국민 여러분, 부정선거와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라는 광고를 냈다 이 광고에서 지난 4.15가 부정이었음을 밝히면서 주사파 현 정권은 이번 대선도 "목숨걸고"
부정 조작을 준비할 것이라고 외친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감시자로 나서 주실 것과 자신은 어떤 경우도 자살하지 않을 것이므로 혹시 자신에게 변고가 생기면 국민들이 나서서 밝혀달라고 호소한다 얼마나 협박을 받고 있으면 이런 호소를 할 것인가?
광화문 운동도 이제는 황교안을 끌어 안고 함께 싸워야 한다 뿐이랴 심하보 김성웅 박성우 김경재 김문수 오지성 심지어 태국의 헤세드 ....할 것 없이 모두 어깨 걸고 저항운동 펼쳐야 한다.
전광훈 밑으로 안 오면 모두 개자식이고 처단해야 되며 그냥 안 두겠다는 등의 발설은 "ㅇㅇㅇ까불면 ㅇㅇ " 발설 만큼이나 위험한 말이다
독불장군이나 자기절대화 기질은 얼마 못 가 사도행전 5장36,37절의 <드다>나 <유다>처럼 되기 쉽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 주신다 (야고보서 4장6절)
황교안은 기도의 사람이다 과거의 잘못이 있더라도 지금의 투쟁을 귀하게 여겨 지원하고 함께 가야 한다
부정 조작 선거에 대책을 세우고 싸우지 않는 한 이번 선거도 4.15의 재판일 것이다
국힘당이 이 점을 분명히 함 없이 선거에 임하는 건 주사파를 재집권 시키겠다는 뜻에 다름 아닐 수 있다.
인생살이 스팩 짧은 청년을 대표랍시며 세워놓고 단일화 방해하게 하고 부정 선거는 없다고 소리치게 만드는 국힘당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 청년을 가능한 한 속히 내쳐야 마땅한데 뒷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황교안을 면전에 내세워 함께 투쟁하면 좋으련만 그 당은 전의를 잃은지 오래됐다 국민들 몫이 됐다
지금 주사파 정권은 정치 행위를 하는 게 아니고 <남조선 공산화 혁명>과업 수행 중임을 한시도 잊지 않아야 한다
이번에 주사파가 또 집권 하면 나라 수명 다 됐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설마 하며 멍 때리고 있다가 개 돼지 급 노예신세로 간다.
황교안은 자유대한이 절박한 위기 앞에 온 몸으로 저항하고 있다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침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 뿐이로다."(잠언8장15절)
2022.2.8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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