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일주교는 공산혁명가인가 천주교사제인가
반역신부 강우일 주교
1948년4월3일 제주반란사건은 대한민국 5월10일 총선을 방해하기 위해 김일성의 지령에 의해 무장한 남노당원이 폭동을 일으켜 지서를 습격하고 군과 경찰가족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공산 폭동이었다. 그런데 강우일 주교는 공권력에 의한 무자비한 양민 학살사건이라며 "사회 구조악과 불의에 대한 저항"‘인간 존엄을 위한 고난의 여정'이라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혁명폭도들을 정당화했다.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는 2014년12월24일 성탄미사에서 내란 음모한 통진당 해산 판결에 대해 대통령과 헌재 비난하면서 박근헤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하고 헌재재판관을 히틀러 비호판사에 비유하면서 비난 했다. 적화통일세력 동진당과 이석기를 옹호한 것이다.
강우일주교는 2015년2월15일 제1회 제주4.3 평화상 위원장으로 김석범 조총련 기자에게 상을 수여했는데 김석범은 수상 소감에서 <해방 전에는 민족을 팔아먹은 친일파, 해방 후에는 반공세력으로, 친미세력으로 변신한 민족반역자들이 정권을 잡고 제주도를 젖먹이 갓난아기까지 빨갱이로 몰아붙였다고 했다. 또 민족반역자 세력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승만 정부의 역사의 왜곡에 맞선 것이 4.3사건이었다.> 며 역사를 왜곡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남로당 폭동을 정당화했다.
강우일주교는 조국에 대한 반역자를 애국자로 둔갑시켜 국민혈세로 5천만원 상금과 시상을 했다.
초총련출신 반역기자 김석범에 4.3평화상 준 강우일 주교
강우일 주교는 2015.년4월17일 세월호 대책위에 수사권 기소권부여하라고 요구했으며, 2015년8월2일 대법원 국정원대선 개입 무죄판결을 부당 판결이라 비난하며 반역해위를 일삼으며 촛불폭동을 선동했다.
강우일 주교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국미사를 4년간 계속하여 수천억의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만들었고, 2015년9월5일에는 제주 해군기지 군비증강에 엄청난 재원낭비 가난한 사람들 소외시켰다고 허위주장을 했다.
제주해군기지 반대시국미사 주도하는 강우일 주교
강우일 주교는 2017년4월30일 문재인과 심상정 후보 암묵적 선거운동을 하면서 재주 4.3사건은 공권력에 의한 무자비한 양민 학살사건이라고 허위사실을 발표했다.
강우일 주교는 2018년2월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4.3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에서 제주4.3에 대해 "사회 구조악과 불의에 대한 저항"이었다며, 4.3사건을 ‘인간 존엄을 위한 고난의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는 강우일 주교가 북조선 대변인 노릇을 한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에 저항하여 일으킨 공산 폭동이 불의에 대한 저항이라니 강우일 주교에게는 대한민국 건국이 불의였다는 것이다. 남로당이 김일성 지령에 의해 지서를 습격하여 불 지르고 죽창을 휘둘렀던 4.3의 살인폭동이 인간 존엄을 위한 여정이라는 강우일 주교는 김일성의 6.25 남침마저 인간존엄을 위하는 여정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칼 막스는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고 했고 공산주의는 무신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4.3사건을 주동했던 공산 폭도들도 종교를 인정하지 않았던 무신론자들이었고 4.3 당시 교회 5개를 불태웠다. 강우일 주교의 4.3폭동 옹호발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말씀이 아니라 공산폭동세력의 죽창을 옹호한 발언이었다.
그리스도는 강우일 주교에게 사랑과 평화를 전파하라 하셨으며 폭력을 옹호하지 말고 진리를 전파하라 하셨다. 그런데 강우일 주교는 사랑과 평화 대신 거짓과 왜곡으로 증오와 저주를 선동하고 대립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또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북한3대 세습독재자의 앞잡이가 되었다.
강우일 주교는 위험하고 편향되고 오도된 사상으로 교회와 나라를 분열시켜 증오와 저주의 씨를 부리고 있다. 공산폭동을 미화하는 강우일 주교는 사제가 아니라 김일성 주사파의 앞잡이가 되었다.
제주4.3 폭동을 편향된 지식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은 성직자의 도리가 아니다. 강우일 주교가 성직자로서 인간 존엄에 관심이 많다면 북한의 동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마땅하다. 성직자라면 아프고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에게도 인간 존엄을 구현하는 일에 앞장 서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북한 공산독재자의 앞잡이가 되어 북한동포들의 고통을 가중시켜주고 있다.
북한공산 집단이 그렇게 좋으면 북한에 가서 핍박받는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고 순교하시기 바란다. 북에 가기 싫고 한국에서 공산혁명을 원한다면 사제복 벗고 공산혁명가로 나서기 간곡히 당부 한다.
교회와 신자들은 주교의 소유물이 아니다. 강우일 주교가 계속해서 교회를 공산혁명과 정치선전장을 만든다면 신자들에 의해 교회에서 추방될 것이다.
2018년 4월7일 오후 3시부터 명동성당에서 강우일 주교가 제주 4.3 공산폭동을 민주호운동으로 위장시키기 위한 미사를 한다. 대수천에서는 2시부터 명동성당 앞에서 강우일 주교 규탄 기자회견을 한다. 대수천회원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합니다.
강우일 반역행위 일지
- 2003년11월3일, KAL858 사건 김현희를 가짜로 만들기 115인 서명에 동조
- 2009-2014년, 제주 매주 해군기 건설 반대 수백 회 시국미사 폭력시위 주도
- 2009년11월25일, 4대강 사업 반대하는 생명평화미사 봉헌
- 2010년6월14일, 양수리 성당에서 4대강 사업 중단 생명평화미사 주도
- 2011년9월14일, 문정현 임문철 신부와 해군기지반대 미사
- 2011년9월29일,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 조직
- 2011년10월,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강정마을 생명 평화 시국미사
- 2012년2월27일, “가혹한 빈곤을 국민에게 강요한다" 한미 FTA 강력 비판
- 2012년4월7일, 제주 강정마을 폭력시위를 선동
- 2012년11월13일, 제주해군기지 폭력시위로 구속된 5명 신부 석방 시국미사
- 2012년11월12일, 이영찬 신부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시국미사 강론
- 2012년12월14일, 해군기지건설 폭력 구속된 이영찬 신부 석방 시국미사
- 2013년3월11일, 제주해군기지건설 강행 중단과 평화적 해결 촉구 및 성직자 석
방 촉구하는 시국미사'
- 2013년7월19일, '소중한 헌법적 가치들이 국가권력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는
시국미사 강론
- 2013년9월10일, “천주교회의 시국선언운동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시국
미사 강론
- 2014년1월7일, "강정 해군기지, 교회에 던진 하느님의 부끄러운 숙제"라며 해군
기지 반대선동 시국미사
- 2014년1월7일, 해군기지 폭력시위 구속자 석방을 위한 시국미사
- 2014년1월22일, 사제들의 현실 참여 “놀랍고 반가워”“불의 비판과 저항…사제의
예언직무”라 주장
- 2014년3월4일, 추기경이 “힘 있는 사람 덜 만나라”며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거
나 시국미사를 '합리적이지 못하다’ 는 추기경 말씀을 비판
- 2014년3월14일, 제주 해군기지 반대를 위한 계속된 시국미사, 물리력을 동원한
연좌시위 등으로 국가의 혈세가 낭비
- 2014년7월21일,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
- 2014년8원12일, “세월호 유족 끌어안고 가겠다” 는 시국미사
- 2014년10월14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
- 2014년12월24-25일, 성탄미사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에 대통령과 헌재 비난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 헌재재판관을 히틀러 비호판사에 비유
- 2015년2월15일 제1회 제주4.3 평화상 위원장으로 김석범 조총련기자 출신 반역 자에게 상수여
- 2015.년4월17일 세월호 대책위에 수사권 기소권부여하라 요구
- 2015년8월2일 대법원 국정원대선 개입 무죄판결 부당 판결이라 비난
- 2015년9월5일 제군해군기지 군비증강 엄청난 재원낭비 가난한 사람들 소외시켜
- 2017년4월30일 문재인 심상정 후보 암묵적 선거운동 고발, 4.3사건은 공권력에
의한 무자비한 양민 학살
- 2018년 2월 22일 서울 명동성당 학술심포지엄에서 제주4.3 폭동은 "사회 구조
악과 불의에 대한 저항" ‘인간 존엄을 위한 고난의 여정'이라 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