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겨울중 가장 혹한기인 근래에 최고기온이 영상 2도로 밝혀지자 자연
과학자들은 경악했다.
북극의 평균 기온인 영하 3-40도에서 무려 30도나 상승한 기온이라고 한다.
무엇을 뜻하는가?
바닷물 기온이 상승하면서 한반도 크기만한 거대 빙하들이 녹아내리고 전세
계는 홍수와 가뭄이 교차하고 지진/해일/폭풍우등이 반복되면서 생태계가
파괴된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 쏟아낸 오염물질이 지구를 파괴시키면서 그 댓가를 혹독
하게 치루는 대재앙이 오고 있다는 증거다.
순전히 인간의 잘못에 의해 발생되는 조류독감과 구제역에 걸린 가축 가금류
수십,수백만 마리를 살처분한다고,산채로 땅속에 생매장하는 인간의 무책임한
짓은..흙속에 갇혀 아직 죽지 않은 소/돼지.닭,오리등의 울음소리가 한반중에
들려온다는 인근의 마을 주민들은...이구동성으로 우리가 저질른 잘못을 짐승
에게 전가시키는 비겁한 인간들에게 언젠가 혹독한 댓가가 도래할 것이라 한탄
하고 있다.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한다.
지구는 자체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계절이 바뀌면서 오는 태풍과 홍수등은
인간이 버린 수조톤의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청소하지만..이제는 자체정화기능
의 한계점에 도달하자 고통의 몸부림을 치게 된 것이다.
지구란 아름다운 위성이 고통의 몸통을 굴리는 순간 아침이슬에 불과한 우리
인생들은 단숨에 부숴지고 말 것이다.
그러면 결론은 종교가 말하는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이라는게 답이 될 것이다.
오늘 나는 이런 글을 올리기 위해 자판기에 앉지 않았는데,
그만 화두를 잘못잡아 버렸던 것이다.
어제...박근혜에 대한 검찰구형 30년을 보면서 인간이 동물보다 얼마나 더 잔인
하고 비겁하고 뻔뻔한 짐승류에 속하는지 알게 되었다.
인간의 탈을 썼다 뿐이지~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같은 문재인이가 팔뚝에 채워
준[인민검찰 완장]박영수,운석열이란 자들이 대한민국을 절단내고 5천만 국민을
농락하는 살인마 짓을 예사로 하고 있기에~억장이 터져~
그만 이 놈의 세상에 하루빨리 종말이 오는게 더 편할거란 생각에 앞뒤가 안 맞
는 글질을 하게 되었다.
중앙지검이란 인민위원회 소굴에 웅크리고 앉아 대한민국을 궤멸시키는 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박영수 윤석열은 개인적 영달과 원한을 갚기위해 5천만 국민의‘
삶의 터이자 조국을 농단하는 악랄한 짓을 하고 있는거~~모르는 국민 없다.
설령 네 놈들이 대숙청을 마치고 장,차관 자리에 오르면 그것이 부귀영화의 정점
이라 생각하겠지만..그 후환은 반드시 부매랑이 되어 가혹하게 돌아 올 것이다.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짓을 하고 그걸 정의라 위장하는 너 놈들의 양심에 스스로
물어 봐라“--이거이 정말 진실이며..정의인가? 이 더르븐 자슥들아”
허기사 이런 개망나니 짓을 하는 인간에 양심이란 장기는 없을게다만~
만약 김정은이 서울에 입성하면 우선~너희들에게 깡통 훈장 수십개 달아주고,
얼마후 장성택꼴“나는거 불 보듯 확실하거널 무슨 부귀공명이 그리 탐나는가?
사람만이 얼굴이 붉어지는 동물이라고 했다.
양심이 없는 인간은 부끄러움을 모르니 혈소판에도 붉은 피가 흐르지 않을터~
우리가 등신머저리 박근혜를 두둔하자는게 아니다.
문재인 패당들이 없는 죄를 씌워 바보 멍청이 국민들을 선동하여 대한민국 체제
를 붕괴시키는 기폭제로 이용하는줄 알기에 이런다!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실세들을 몽조리 굴비처럼 엮어 구속시킨 뒤에
허수애비 국민들을 협박하여 체제를 바꾸겠다는게 바로 개헌이고 국민투표다.
당근~투표결과는 전자개표기의 조작으로 90% 연방제 찬성이 나타날 것이다.
---해서리 이럴바엔 차라리
전쟁이 나던가 세상이 끝나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
지구와 대한민국 종말이 함께 한다면 지금의 이런 고통스러운 꼴을 아니 보고
문재인 패당들도 주검의 지옥으로 떨어질게 아닌가?!
하이구~뭐 이런 개족가튼 글을 다 쓰야하노!
문재인아~아주 살판이 났제?
마누라 이방카 옆에 앉아 혀를 날름 내미는 모습이 설령 가짜 그림이라도...
많은 국민들이 매일 매일 분통이 터져 스트레스 핏물이 강을 이루고 있다.
이 더르븐 자슥아!~
한 이십년도 채 살지 못할 나이에 든 자가 어찌 이런 망나니 짓을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