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과 리비아 전쟁에서 보았듯이 현대 전쟁 또한 우두머리 지도자를 제일 먼저 공격 타겟으로 한다는 점이다. 한국(남한)의 자유 민주주의 대통령 이셨던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억울하게 파면을 당하고 나서 최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북한의 김정은을 칭찬하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본적이 있다.
[2015년 부터 북한이 공개를 했던 북한의 전략]
NK지식연대에서 밝힌 보도 내용을 보면은 " ........ 김정은 2017년까지 최고사령관 슈퍼 전략타격력 보유 획책. 2018년까지 조국통일 호언장담........ 그 핵심적 내용은 2015년부터 시작하여 4년내 조국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 분기점은 2017년 한국에서 좌파 대통령을 만드는 대선이고 최종 승리 일은 2018년 국경절이라고 한다........"
북한은 그들이 이룰려고 하는 2018년에 공산통일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한국에 개입을 못하도록 벼랑 끝 전술로 2017년에 완성한다는 슈퍼 전략 타격력을 보유를 할려고 했던 것이다.
이제 한국의 좌파들은 어떤 길을 택할 것인지 중요한 결론을 말해 보기로 하겠다.
반란의 주동자들이 설국열차의 제일 앞쪽 엔진과 운전실에 도달해서 본 것은 어린 아이들을 엔진부품으로 희생을 시키고 있는 그림자 정부인 지도자를 본 것이다. 그래서 결국 그림자 정부 역활을 했던 지도자의 말을 듣지 않고 설국열차를 멈추어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택하게 된다.
만약에 한국의 좌파들이 계속해서 설국열차라는 영화를 프로그램으로 적용을 한다면은 북한 공산당의 붕괴를 유도 하고. 그리고 한국의 좌파들은 한국을 중국식 공산당 국가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그 이유로는 한국이 만약에 북한 김정은이가 공개적으로 계획한 북한식 고려 연방제 통일을 하여 공산국가로 전환이 될 경우 북한법이 적용되어 좌파들도 모든 재산과 땅과 집을 빼앗기고. 집은 새롭게 배정 받을 것이며 배급제로 살아야 하는데 자유 민주주의를 누려온 한국 좌파들은 절대로 그렇게는 살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숨가뿐 2018년이 열렸다.
베트남은 공산화 되기 전에 정치인들이 사진 한장으로 간단하게 미군을 몰아 내었다. 문재인 정부는 자유 민주주의 마지막 생명줄인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전시작전권을 환수 할려고 서두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려연방제 평화통일을 하면은 한국에 근접해 있는 모든 막강한 미군군사 전략은 모두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그리고 북한과 한국의 좌파들은 북한식 고려연방제 통일을 하기 전에 한국 국민들에게 한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님을 인식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사건으로 굴복을 시키고 좌절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이제 영화 설국열차 좌파들의 프로그램은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
2018년 1월 23일
펑그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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