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북으로 보내야 할 놈들! (논객넷 - 자유논객연합 논객 총서 03)
표지
저자
이재우 (필명, 토함산)
책 소개
토함산의 虛心的筆
-최선의 것은 작아도 충분하다. 노년은 모자랐던 자기 인생을 즐기자-
저자는 자기의 가훈을 '용렬하게 살아라'였다고 소개한다. 저자의 조상 중에 사도세자의 구명운동을 주도하다가, 멸문지화를 피하기 위해 야반도주로 경주 토함산 근처에 정착하여 성씨를 田씨로 숨기고 죽은 듯 살게 되면서, 이런 피에 맺힌 가훈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저돌적인 천성 때문에 저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세상 꼴을 보다 못해 인터넷으로 뛰쳐나와 포효를 하고 있다. 평생을 대기업 샐러리맨으로 살았던 저자가 인터넷 전사로 탈태를 한 것이다. 분단의 국가, 종북의 세상을 보면서 저자는 통일 신라의 정기가 서린 토함산을 필명으로 삼았다.
저자의 문장에는 용렬하게 살라는 가훈의 훈시는 찾을 수 없고, 세상을 향한 질타가 쩌렁하게 울린다. 샐러리맨이라는 약력이 우습게도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역사와 지리를 펼쳐 보이는 필자의 문장이 볼 만하다. 좌빨 독서 금지 서적이다. 심장마비로 노무현을 만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 논객넷(http://www.nongak.net/)에서 시리즈로 발간하는 책입니다. ★
차례
서문
01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가 그립다!
02 두 巨人, 이광요와 박정희
03 희망을 파는 지도자가 절실한 시대다!
04 난세(難世)는 겸손이 아닌 강력한 리더십을 원한다!
05 난세의 영웅들과 리더십
06 역사는 반드시 정직한 판결을 내린다!
07 과다한 복지(福祉)는 망국공멸(亡國共滅)의 첩경이다!
08 회초리로 가르친 아이들이 나라를 구한다!
09 조직에는 반드시 장렬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10 개성공단의 스파이(SPY)~
11 사명대사와 덕천가강(德川家康)
12 개성공단, 여적죄인~ 김대중의 걸작품!
13 합법적 간첩 양성소?
14 햇볕정책을 지지하는 놈들은 북으로 가라 -故 황장엽 -
15 걸어 다니는 神들
16 인간만이 얼굴이 붉어지는 동물이다~
17 도깨비 인생들~
18 좋은 만남~ 휼륭한 동반자!
19 구름과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
20 용렬(庸劣)하게 살아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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