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漢江(25*13*13)
* 1995년경 여주(麗州) 강천에서 探石한 것이며 展示 出品石임.
* 玉石계열 중에서도 양석(養石)이 잘 되지않는 돌이다. 제법 세월이 흘렀것만 고태(古態)의
흔적(痕跡)이 좀처럼 나타나지 않아 조바심을 태우며 바라보고 있다. 어쩌면 돌 스스로가
자연의 섭리처럼 질서따라 움직이는데, 괜히 내가 간섭 하는것이 아닌지 모를 일이다.
자연의 부속물은 자연의 흐름에 맡기는 것이 순리인데...
* 도형(島形-섬형)으로 보기보다 暗礁形(암초형)이나 갯바위로 감상하는게 맞을 것 같다.
균형잡힌 구도(構圖)에 볼륨과 굴곡의 變化가 力動的인 뉘앙스를 풍겨주며 거센 파도와
힘겨루기라도 하듯 그 기세가 당당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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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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