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산 外國돌이지만 强質의 경도와 變化에 탄성을 자아내게 하며 돌갗을 보면 어김없이 점촌석으로
오인을 할 만 하다. 위의 사진은 鳥瞰形(조감형)으로 촬영을 했지만 정면으로 곧바로 바라보게 되면 臺가
形成되어 있어 一望無涯(일망무애)의 浩然之氣(호연지기)를 떠 올리게 한다.
* 石銘 "용수대(龍睡臺)"라 함은 龍의 잠자리라는 意味인데 作品에서 보듯이 前面의 움푹패인 變化가 바로 龍의
形像을 그대로 닮았다. 그래서 龍이 머물고 간 자리라고 했지만, 어쩜 龍이 부활을 하여 昇天하고 남은
痕跡(흔적)이 아닐런지...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으나 패인 곳의 속살은 스타치(좁쌀) 돌갗으로 되어 더더욱 흥미롭다.
2010년 전시 출품석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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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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