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거짓과 부정선거 518은 한통속.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자마자 그 특유의 거짓으로 대국민 사기 질에 돌입했다. 총리 재직 때는 입이 근질거려 어떻게 참아 왔는지 측은하기까지 하다. 야는 노무현과 정몽준 대선 전에서 그 때까지 몸담았던 당을 배신하고 정몽준 편을 들다가 김민새라는 낙인으로 오랫동안 낭인생활을 면치 못했었다. 이 자가 3권 권력의 한축인 대법원 조희대 수장에 대해 사법 정치를 했다고 주장하며 법치를 파괴한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이는 대법원장의 추천으로 임명되는 대법관을 이재명과의 면담절차의 관행을 생략하고 서면만으로 임명제청한 것이 마치 위법 법치 파괴인양 대중을 선동하는 것으로 그는 민주의 탈을 쓴 민주주의의 파괴자로 생각된다.
관행을 무시한 게 위법 법치파괴일 수는 없다. 일당 국회를 싹쓸이해 독재를 자행하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XX 당 정권이 이런 대국민 사기를 치니 적반하장이요. 내로남불이 아닌가. 이에 대해 법치파괴의 주범은 과연 누구인가. 라고 국민에게 물어 구한 답변을 추정해 본다면 어떨까. 진정한 법치파괴 주범들의 아지트가 김민석을 선출한 그 당이라는 답변이 50%를 넘을 것으로 추정하며 아마도 그 당은 범법자가 그렇지 않은 자보다 더 많지 않을까 짐작된다. 이재명은 재판을 뭉개 당선됐고 김민석도 전과가 그에 못지않다. 아무리 민노총 언론노조를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그의 형 김민웅은 지금도 반미투쟁과 미군을 점령군으로 매도하며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지 아니한가.
말이 나온 김에 한마디 더 붙인다면 연좌제로 친인척을 하나로 묶어 같이 처벌하던 악법을 부수고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주주의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 연좌제를 폐지한 인물은 누구인지 알고 있는지 묻는다. 이 위대한 위인은 518의 원흉 찢어죽일 놈이라고 사기 치는 그 피해 당사자 바로 전두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다. 전두환은 518과는 사돈의 팔촌과의 관계도 아니다. 군의 상명하복과 지휘라인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소리는 바로 개소리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탈영병으로 의심받는 자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는 전과 4범의 이재명이니 이 나라 국방을 튼튼하게 함보다 피로 사수한 휴전선을 적에게 내 주고 국방을 허물기 위해 임명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이다.
마찬가지로 사실상 김민석을 당대표로 선출되게 한 이재명 일당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해 꾸려진 정권이요. 정당으로 뵈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제 놈들이 허물고 허물려는 법치를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덮어씌우는 꼴을 보이며 마치 내란행태는 저희들이 저질러놓고 윤석열에게 내란죄를 덮어씌워 벌하려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범죄인들이 오히려 그 죄를 다스리는 검찰과 법원을 장악해 법치를 권력을 사유화 해 합법을 가장 법치를 파괴하고 전체주의 독재를 획책하는 것으로 읽힌다. 그 연장선에 있는 것이 부정선거의혹을 뭉개려는 것이고 518에 대한 재조명을 탄압하는 것이다. 부정선거를 덮어 적당히 뭉개 부실선거라는 프레임 씌우기 야당 윤상현의 통수도 의심된다.
민주주의 국가의 발전 원동력은 표현의 자유이다. 이를 통해 여러 불합리한 문제점이 개선되고 더 나은 개개인 삶의 질이 개선돼 가정 지역사회 국가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본질이 바로 이 자유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으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518 역사를 재조명하자는 게 왜 역사왜곡이라는 말인가. 이 주장을 뒤집어 생각하면 518은 민주주의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것과 같다. 민주주의 본질인 표현의 자유를 뭉개고 탄압하려하기 때문이다. 역사왜곡인지 아닌지는 사실과 남겨진 각종 자료로써 공론의 장에서 학술적 논리적 토론과정을 거쳐 합리적 결과를 도출 하여 국민적 동의를 구하면 되는 일이다. 이를 막는 것은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파괴하려 것이다.
역사왜곡으로 낙인을 찍으려면 먼저 그 본질과 정의를 바로 세워야한다. 518에 대한 여러 해석과 주장이 등장하는 것은 아직 518 역사는 완성되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이것을 권력이 뭉개고 덮으려는 것이 역으로 역사왜곡이며 날조가 될 것이다. 또 역사를 법의 잣대로 재단 해석하는 것도 옳지 않다. 정권의 해석을 따르지 않으면 왜곡이라며 벌하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본질과 맞지 않는다. 권력이 강제하면 이게 바로 독재인 것이다. 이재명 등 좌익 권력이 우익권력의 모든 역사적 사실을 자기들 입맛에 맞춰 해석하고 강제한다면 권력이 바뀔 때마다 재 해석을 강요 받아야하고 따라서 국민적 갈등은 되풀이 될 것이다. 518의 원흉이라는 전두환은 518과는 사돈의 팔촌관계도 아니다. 라는 것이 그 시대를 살고 경험했던 군 관계자 등의 주장이다. 부정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국가예산을 퍼부어 찾으려하지만 긍정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권력의 힘으로 탄압하려는 것이 그들이 주장하고 이뤘다는 민주화라는 것은 거짓이 분명함을 안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무엇이 두려워 입을 봉하려하는가.
2026.8.21
김민석의 거짓은 사실이다.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라는 것은 사실의 부정이다.
518을 성역화 하려는 것이 바로 역사왜곡이다.
표현의 자유 탄압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독재다.
참고자료; 사설 "與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2:37 조선일보 입력 2026.08.21. 00:20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탄핵 협박과 사퇴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후보를 조율해 대면 제청하는 관례를 깨고 ‘사법 정치’를 했다는 주장이다. 김민석 대표는 전날 “퇴학시켜 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의 태도”라는 거친 언사로 사퇴를 요구한 데 이어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 는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지시했다. 민주당 원내대표는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면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서면 제청한 것은 “헌법상 대통령 임명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