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생이 한동훈, 오세훈 이진숙에 부끄럽지 않니
당선됐음에도 재선거를 주장하면 판을 뒤집어 더 큰 정치를 할 수 있으며, 정국 주도권을 쥐고 빨갱이 놈들을 일거에 소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재선거를 위해서는 부정선거 여부를 우선 정밀조사를 해야 한다. 재선거 명분은 투표용지 부족이 원인이지만 한두 곳이 아니라는 점에서 단순 실수가 아닌 것이 명백하다. 사전선거의 부정과 개표과정에서 전산입력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모두 밝혀지고 있다. 전 방위적 부정선거가 모두 드러나면 그야말로 빨갱이들은 몰살하게 된다. 이런 큰 판을 뒤흔들 용기와 배짱이 있는 자만이 천하를 얻을 수가 있다. 지금까지 우파의 큰 인물은 모두 이런 분들이었다.
이승만은 빨갱이 남로당의 건국 방해공작을 물리치고 좌익세상을 판 갈이 해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했으며 박정희는 별 2개를 단 소장파 장군이었지만 목숨을 담보로 4.19로 판 갈이 한 내각제의 무능한 장면 정부를 뒤엎는 혁명을 감행해 성공했다. 빨갱이들은 이걸 쿠데타라고 발광을 하지만, 올게 왔다고 한 윤보선 대통령마저도 이런 혼란한 세상은 바라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두환은 어떠한가. 그는 10.26으로 권력이 사라진 무주공산 정국에서 최규하 김계원 등 권력핵심부가 눈알만 굴리며 권력의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때 목숨을 걸고 김재규를 체포하여 살인죄를 물어 형장의 이슬로 보내버렸다. 이후 궁정동 안가 대통령시해 현장 부근에 김재규의 요청에 순응한 정승화에 대해 합수부 본부장으로서의 정당한 업무집행에 협조 요청하였지만 응하지 않는 그를 체포하여 법정에 세우는 일 등은 목숨을 담보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이처럼 세상은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목숨을 담보한 큰 뜻을 품은 자만이 천하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동훈, 오세훈 같은 자들은 위에 열거한 큰 인물이 될 수 없는 좀생이일 뿐이다. 집안싸움에 골몰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천하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이들이 천하를 움직일 인물은 절대로 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장담할 수 있다.
한동훈은 단물 꿀물 다 빨다가 자기를 그 자리에 앉혀 준 동지요 선배 등 뒤에 칼을 꽂으며 전과 4범이 권력을 쥐게 일조 했을 뿐 그자신은 배반자 반역자라는 꼬리표만 달게 됐다. 오세훈은 어떠한가. 그는 폐색이 짙을 때는 재선거를 주장하다가 당선 증을 손에 쥔 순간부터 태도를 180도 바꾸면서 재선거를 부정하며 당대표 장동혁을 비난하고 있다. 이자도 한동훈과 50보 백보인 것이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진숙은 어떠한가. 오세훈 한동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배포를 갖은 인물로 여전사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발휘하여 빨갱이들을 소탕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간 그가 방통위원장으로서 부당한 권력에 맞서며 자리보전을 위해 비굴하게 웃음을 팔지 않는 모습에 우리는 큰 감명을 받고 그를 지지하게 됐다. 그는 당선됐음에도 올공을 찾아 재선거를 주장하며 젊은 함성과 뜻을 같이 했다.
이진숙은 적과 싸웠으나, 한동훈과 오세훈은 동지와 싸웠다는 점에서 근본적 차이가 있으며 이것은 극복할 수 없는 사상 이념 철학적 그리고 삶의 궤적을 송두리째 드러내는 것으로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동지애 인간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것이다. 같은 당에 몸담고 있으면서 동지애로 적들을 물리칠 생각보다는 쥐꼬리만도 못한 권력을 탐하는 위인의 배포로 어떻게 천하의 인심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두인간의 병역필 문제에 대해 아는 바 없으나 이진숙은 기자로서 1990년~1991년 걸프전 때 현지 특별취재반으로 파견되어 첫 여성 종군기자가 되었고 2003년 이라크 전쟁 때도 미군의 공습을 보도했다. 이후 2014년에 보도본부장과 2015년 대전MBC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7월 윤석열 정부의 세 번째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이재명과 치열한 전투를 치른 여전사로 우리의 기억에 남아있다. 이재명독재권력에 이진숙만큼 치열하게 싸운 부랄 달린 놈 누구인가. 이재명과의 대결에서 41%의 지지를 얻은 김문수가 한방에 훅 간 이유는 "한동훈은 우리당의 보배다" 라는 한마디였다. 이후 그는 대중으로 부터 버림 받고 잊혀진 인물이 됐다. 열혈지지자였던 나도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오늘은 6.25동란 76주년 되는 날이다.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래 가장 위기의 순간을 미국과 유엔 16개국의 참전과 도움으로 빨갱이 중공군을 물리쳐 오늘의 번영을 이룰 수 있었음을 우리는 잊을 수 없다. 6.25는 김일성과 중공군의 남침에 유엔군과 미군이 참전해 이를 물리친 전쟁이다. 이를 미국의 침략전쟁이라는 빨갱이들의 개소리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음에도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 빨갱이들이다. 오늘도 제2의 6.25남침을 사상전으로 대중을 선동, 세뇌하고 있음에 속지 말아야한다. 특히 국힘당에 암약하고 있는 엔츄파도스 이들이 빨갱이보다 더 간악한 무리들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26.6.25.
법치가 무너지고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빨갱이 주사파를 척살하지 않은 결과다.
엔츄파도스가 파르티잔 보다 더 사악한 무리다.
국힘당의 이들 유사품들 모두 가려 쫓아내야한다.